https://pann.nate.com/talk/368268066?page=1 어제 올렸던 글인데요 저도 인터넷 찾아보고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도저히 납득이 안되어서 여기다가라도 올려서 사람들 반응 보려고 했던거거든요. 댓글마다 다 말도 안되는거라고 하셔서 저도 의심이 더 커졌고,부모님께 털어놨어요. 사귀는건 알고계셨는데 빚 이야긴 모르셨거든요 아버지가 은행일 하시다가 은퇴하셨는데 이야기 들으시고는절대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거짓말이라고 말씀 하셨어요 그래서 카톡으로 장문 적어서 보냈습니다그간 믿을수가 없어서 계속 의심됐다고 사실대로 말해달라고요.아버지가 은행에서 일하셨다고 불가능이라고 하더라 하면서 캐물으니까결국 사실대로 얘기하더라고요. 그전까진 제가 몇번물어도 진짜 폰 해킹사기라고 저한테구라쳤었는데 ㅋㅋ 알고보니 투자사기 당한거라는데 이것도 구라일지 어케 알겠어요회사형들이랑 같이 한거고 1금융에서 4천 2금융에서 3천 땡겨서 했다네요 저는 절대 이해 못한다고 했죠. 투자는 자기 분수에 맞게 하는거지이자도 쎈 2금융에서 빚내서 하는사람이 어딨냐고부모님께도 말씀드려서 이미 부모님이 반대 하셔서 안된다고도 했네요그랬더니 칼같이 그럼 여기까지가 마지막이네 하고 끝내더라고요 사귄지는 얼마 안됐었지만 남자쪽에서 저한테 완전 직진에다가 좋아한다고 표현도 많이했고 제 더러운 성격도 다 받아주고 항상 져주고 그랬거든요?제가 좀 괜찮게 사는것 같아 보이고 하니까진심으로 꼬셔서 작업쳐가지고 어케 빚좀 해보려고 했는데 안돼서 걍 끊어버린건가 이런생각도 드네요... 에휴 역시 멀쩡한 직장다니는데 차도 없고 이런게 괜히 그런게 아니었어요그리고 사귀기 전에 빚얘길 했으면 단박에 거절 당할걸 아니까 사귀고자고나서 얘기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빼박 못하게 지금 생각하니까 완전 ㄳㄲ네요 아무튼 댓글로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많은분들 반응을 보고이건 정말 아니구나. 싶은 마음이 커져서 정리하자는 결심 했습니다.
만나기 시작한 남자가 빚이 있다는데 어제 글쓴인데요 잘 헤어졌습니다
어제 올렸던 글인데요 저도 인터넷 찾아보고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도저히 납득이 안되어서 여기다가라도 올려서 사람들 반응 보려고 했던거거든요.
댓글마다 다 말도 안되는거라고 하셔서 저도 의심이 더 커졌고,부모님께 털어놨어요. 사귀는건 알고계셨는데 빚 이야긴 모르셨거든요
아버지가 은행일 하시다가 은퇴하셨는데 이야기 들으시고는절대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거짓말이라고 말씀 하셨어요
그래서 카톡으로 장문 적어서 보냈습니다그간 믿을수가 없어서 계속 의심됐다고 사실대로 말해달라고요.아버지가 은행에서 일하셨다고 불가능이라고 하더라 하면서 캐물으니까결국 사실대로 얘기하더라고요. 그전까진 제가 몇번물어도 진짜 폰 해킹사기라고 저한테구라쳤었는데 ㅋㅋ
알고보니 투자사기 당한거라는데 이것도 구라일지 어케 알겠어요회사형들이랑 같이 한거고 1금융에서 4천 2금융에서 3천 땡겨서 했다네요
저는 절대 이해 못한다고 했죠. 투자는 자기 분수에 맞게 하는거지이자도 쎈 2금융에서 빚내서 하는사람이 어딨냐고부모님께도 말씀드려서 이미 부모님이 반대 하셔서 안된다고도 했네요그랬더니 칼같이 그럼 여기까지가 마지막이네 하고 끝내더라고요
사귄지는 얼마 안됐었지만 남자쪽에서 저한테 완전 직진에다가 좋아한다고 표현도 많이했고 제 더러운 성격도 다 받아주고 항상 져주고 그랬거든요?제가 좀 괜찮게 사는것 같아 보이고 하니까진심으로 꼬셔서 작업쳐가지고 어케 빚좀 해보려고 했는데 안돼서 걍 끊어버린건가 이런생각도 드네요... 에휴
역시 멀쩡한 직장다니는데 차도 없고 이런게 괜히 그런게 아니었어요그리고 사귀기 전에 빚얘길 했으면 단박에 거절 당할걸 아니까 사귀고자고나서 얘기하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빼박 못하게 지금 생각하니까 완전 ㄳㄲ네요
아무튼 댓글로 걱정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많은분들 반응을 보고이건 정말 아니구나. 싶은 마음이 커져서 정리하자는 결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