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 아이 하나 있는 30대 후반 엄마입니다. 요즘 아이 낳고나이들면서 드는 생각이 만약 내가 불의의 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된다면그거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번 이태원 사건도 그렇고 ㅠㅠ 정말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예를 들면 남편은 제 폰 비밀번호도 모르는데 아이폰은 10번인가 하면 아예 잠겨버리잖아요그리고 절대로 풀지도 못하구요.그러면 그 안에 중요한 정보들, 예를 들면 중요한 아이관련 연락처, 은행 정보 등 이런걸 남편이 인수인계(?) 받지 못하잖아요 또 뭐 그냥 잔잔히 숨겨놓은 주식계좌라던지, 내가 남편이나 아이에게 남기고 싶은 말이라던지페이스북, 인스타 계정은 어떻게 할것이며... 노트북 비밀번호 등등.. 생각이 복잡해지네요 그렇다고 지금 당장 내 모든 비밀번호를 알려주긴 싫고 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좋은 방법 있으면 제발 공유해주세요!!!
다들 혹시 모를 죽음에 대비하고 사시나요?
요즘 아이 낳고나이들면서 드는 생각이 만약 내가 불의의 사고로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된다면그거에 대한 대비가 되어있을까?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번 이태원 사건도 그렇고 ㅠㅠ 정말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예를 들면 남편은 제 폰 비밀번호도 모르는데 아이폰은 10번인가 하면 아예 잠겨버리잖아요그리고 절대로 풀지도 못하구요.그러면 그 안에 중요한 정보들, 예를 들면 중요한 아이관련 연락처, 은행 정보 등 이런걸 남편이 인수인계(?) 받지 못하잖아요
또 뭐 그냥 잔잔히 숨겨놓은 주식계좌라던지, 내가 남편이나 아이에게 남기고 싶은 말이라던지페이스북, 인스타 계정은 어떻게 할것이며... 노트북 비밀번호 등등..
생각이 복잡해지네요 그렇다고 지금 당장 내 모든 비밀번호를 알려주긴 싫고
그래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좋은 방법 있으면 제발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