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당하고 있는 쓰닌데 위로 한마디 만 이라도 하고 가주라

ㅇㅇ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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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은 말 못하겠는데 어저께도 오늘도 아빠 때문에 호흡 곤란 오고 울고 너무 힘들었어우리 가족이 부유한 편도 아닌데 이혼 소송 중이거든? 아빠가 바람도 피고 가정 폭력도 해평소엔 좋은 아빠라고 말할수 있ㅅ겠지만 아빠가 가끔 정말 이상한걸로 날 죽일듯이 괴롭혀저번엔 노ㅓ무 피곤해서 다음에 밥 먹으면서 얘기하자고 했더니 온갖 쌍 욕 다 하면서 나오라고 하길래 나와ㅓㅅ더니 용돈 처 끊겠다 더라 __ ㅋㅋㅋ 내가 10분 끈 것도 아니고 정말 너무 피곤해서 걍 밥 안먹겠다 한건데 짜피 얘기해도 공부 얘기든 뭐든 1시간 이상식 끌면서...나 오늘도 수행땜에 얘기 미루고 30분 폰 봤더니 질질 끌고 나와서 꼭 가야하는 곳 가지 말라고조카 소리 지르면서 쌍욕하고 나는 한시간 동안 또 울고... 상식적 으로 말도 안되는거 가지고 별 버릇 고친다면서 욕하고 앉아있으면 뭐 나 보고 어쩌라고.., 나 진짜 뛰어 내릴뻔 했어 살려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