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시친이 화력이 세서 글을 씁니다.
같이 욕좀 해주세요. 제 동생이 겪은 일인데 제가
너무 화가나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오늘 제 동생이 4살조카(여아)와 함께 병원에 가려고
유명 브랜드 택시호출 서비스를 이용하여 택시를
탔는데요. 제 동생은 현재 만삭입니다. 둘째도 여자아이
이구요. 택시기사가 임산부냐면서 말을 걸더랍니다.
그래서 그냥 네 임산부예요 하고 조카가 뭐라뭐라
말을 걸어서 대답해주고 있는데 둘째아이 성별을
묻더랍니다. 둘째도 딸이예요, 했더니 아들을 하나
낳아야 하지 않겠냐며 아들을 낳으려면 남자가 사정을
깊게 해야한다고 오르가즘을 느끼려면 어쩌구 저쩌구
떠들더랍니다. 순간 동생도 이건 성희롱이다 싶었지만
택시에 만삭인 자기와 4살짜리 아이가 있으니 뭐라
했다가 해코지 당할까 무시하고 목적지까지 왔다네요.
저였으면 진짜 가만있지 않았을텐데 한마디도 못해주고
왔다는게 너무 분해요. 동생보고 택시 중개회사에 신고하라고
해서 불친절 후기남겼다는데 이거 말고 더 항의 할 방법
없을까요. 진짜 너무 화나네요.
남자아이를 낳으려면?
같이 욕좀 해주세요. 제 동생이 겪은 일인데 제가
너무 화가나서 어쩔줄 모르겠네요.
오늘 제 동생이 4살조카(여아)와 함께 병원에 가려고
유명 브랜드 택시호출 서비스를 이용하여 택시를
탔는데요. 제 동생은 현재 만삭입니다. 둘째도 여자아이
이구요. 택시기사가 임산부냐면서 말을 걸더랍니다.
그래서 그냥 네 임산부예요 하고 조카가 뭐라뭐라
말을 걸어서 대답해주고 있는데 둘째아이 성별을
묻더랍니다. 둘째도 딸이예요, 했더니 아들을 하나
낳아야 하지 않겠냐며 아들을 낳으려면 남자가 사정을
깊게 해야한다고 오르가즘을 느끼려면 어쩌구 저쩌구
떠들더랍니다. 순간 동생도 이건 성희롱이다 싶었지만
택시에 만삭인 자기와 4살짜리 아이가 있으니 뭐라
했다가 해코지 당할까 무시하고 목적지까지 왔다네요.
저였으면 진짜 가만있지 않았을텐데 한마디도 못해주고
왔다는게 너무 분해요. 동생보고 택시 중개회사에 신고하라고
해서 불친절 후기남겼다는데 이거 말고 더 항의 할 방법
없을까요. 진짜 너무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