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11/21)는 기분이 너무 안 좋아서 팀원들이 괜찮냐고 할 정도였고, 너를 생각할수록, 너와 함께했던 일들을 생각할 수록 자해행동을 하는 것처럼 마음이 찢어지더라 사귀는 동안 있었던일, 나를 홀대했던 일 그래서 외로웠던 일, 나에게 여자친구에게 할 예의에도 못 미치는 아니 지인으로서도 취급하지 않았던 무관심함, 오만 우울한 감정이 올라와서 힘들었다.좋지않은 추억속에서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술도 못하는데 혼자서 술 한병을 비웠더니만 기분이 나른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 이래서 사람들이 이별하고 술을 먹는구나 이해가 되었어. 그러고 정말 푹 잤어.
그리고 어제(11/22)는 기분이 좋았어.어쩔 수 없이 같이 있는 카톡방에서 니가 조용했던 거 때문에 이제야 나에 대한 후폭풍이 온걸까 하는 생각(착각)도 일부 있었고, 이제 이별의 5단계가 지나간건가 싶었기도 했고, 새로운 사람과 연락을 주고 받아서 그런가 싶기도 했어..... 이유가 뭐가 되었든 너한테서 벗어난거라는 착각에 동생한테 전화해서 나 이제 괜찮다고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고 자랑했어. 그런데 동생이 웃더라.어제 감정과 오늘 감정이 최소 한달동안 반복될거라고, 마음 잘 단속하고, 추스리라고 역시 이래서 경력자인가봐 오늘(11/2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울었어.꿈에 니가 나왔거든.나와서 평소와 같이 모임활동하고, 웃으면서 니 손잡고 행복했던 순간을 꿈 꾸었고, 꿈에서 너한테 힘들었던거 속상했던거 털어놓는데 니 표정이 질린다는, 지겹다는, 따분한 표정으로 나를 보더라너랑 사귀는 동안 너는 나를 그렇게 본적이 한번도 없어. 왜냐하면 너의 그런 표정을 볼까 두려워서 난 너한테 속상한걸 삼키다가 너한테 털어놓아도 똑같은 너의 모습에 결국 너와의 이별을 택했었거든.....근데 꿈에서 보니까 진짜 미칠듯이 아프더라 니가 내가 아픈거 이상으로 아팠으면 좋겠어 죽을듯이 아팠으면 좋겠어. 생각정리하자고 시간을 가지는 동안 난 정말 힘들었는데, 약속한 날 잠수탄 너를 기다리면 생각을, 기억을, 추억을 정리하는데 진짜 커튼에 목메달고 4층에서 뛰어내리면 죽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나는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어그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날 위해서 잘 살거야빨리 널 잊을거야
괜찮은 줄 착각했어....
사귀는 동안 있었던일, 나를 홀대했던 일 그래서 외로웠던 일, 나에게 여자친구에게 할 예의에도 못 미치는 아니 지인으로서도 취급하지 않았던 무관심함, 오만 우울한 감정이 올라와서 힘들었다.좋지않은 추억속에서 나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술도 못하는데 혼자서 술 한병을 비웠더니만 기분이 나른해지면서 기분이 좋아지더라. 이래서 사람들이 이별하고 술을 먹는구나 이해가 되었어. 그러고 정말 푹 잤어.
그리고 어제(11/22)는 기분이 좋았어.어쩔 수 없이 같이 있는 카톡방에서 니가 조용했던 거 때문에 이제야 나에 대한 후폭풍이 온걸까 하는 생각(착각)도 일부 있었고,
이제 이별의 5단계가 지나간건가 싶었기도 했고,
새로운 사람과 연락을 주고 받아서 그런가 싶기도 했어.....
이유가 뭐가 되었든 너한테서 벗어난거라는 착각에 동생한테 전화해서 나 이제 괜찮다고 오늘 기분이 너무 좋다고 자랑했어. 그런데 동생이 웃더라.어제 감정과 오늘 감정이 최소 한달동안 반복될거라고, 마음 잘 단속하고, 추스리라고
역시 이래서 경력자인가봐
오늘(11/2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울었어.꿈에 니가 나왔거든.나와서 평소와 같이 모임활동하고, 웃으면서 니 손잡고 행복했던 순간을 꿈 꾸었고,
꿈에서 너한테 힘들었던거 속상했던거 털어놓는데 니 표정이 질린다는, 지겹다는, 따분한 표정으로 나를 보더라너랑 사귀는 동안 너는 나를 그렇게 본적이 한번도 없어. 왜냐하면 너의 그런 표정을 볼까 두려워서 난 너한테 속상한걸 삼키다가 너한테 털어놓아도 똑같은 너의 모습에 결국 너와의 이별을 택했었거든.....근데 꿈에서 보니까 진짜 미칠듯이 아프더라
니가 내가 아픈거 이상으로 아팠으면 좋겠어 죽을듯이 아팠으면 좋겠어.
생각정리하자고 시간을 가지는 동안 난 정말 힘들었는데, 약속한 날 잠수탄 너를 기다리면 생각을, 기억을, 추억을 정리하는데 진짜 커튼에 목메달고 4층에서 뛰어내리면 죽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했었는데 나는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어그 사람들을 위해서 그리고 날 위해서 잘 살거야빨리 널 잊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