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렇게 진행하세요 ㅋ'
'그런가보네요ㅋ'
'제가 보내드린 서류 확인하셨나요?ㅋ'
'네ㅋ'
등등..
그냥 그 나이대 특징인거 알겠는데 지금 이 회사가 거의 다 젊은사람들이라 그런가?
안그래도 빌런소리 듣는 사람이 그러니까 저 뿐만아니라 다들 비꼬는 거 같다고 느끼 더라구요??
암튼... 'ㅋ'이거 뭔가 기분나빠요! 그냥 아에 안쓰거나 좀 몇 번 더 눌러줬으면 참 좋겠네여 ㅎㅎㅎㅎ
Best그냥 그 사람이 마음에 안드시는거 ㅋ
Best매번 저렇게 ㅋ 붙이면 좀 모자라 보이긴 하지
Bestㅋ 보다 ㅎ 를 쓰지.. 그게 좀 더 덜 기분 나쁜데
젊다고 나이 많은 사람 왕따 시키지 마쇼 나중에 똑같이 당합니다
그냥 매사에 습관
ㅋ?
우리엄마도 그래.. 딸인데도 띠꺼워 그냥 익숙해져
그 사람 입장에서는 ㅋ를 안 쓰면 너무 딱딱해보일것 같아서 쓰는거 같은데
ㅋ 가 그나이대 특징임??? 님이 그여상사 싫어하는건 알겠는데, 40대 싸잡는건 선입견 아냐?? 나도 ㅋ 잘쓰는데 그럼 40대인가? ㅋㅋ
ㅋ. 하나만 쓰고 다음에 이어서 말하는 상사도 있음
내가 40대초반인데 저런 특정적인 버릇 사람 진짜 싫어함. 전에 동갑소개팅남이 저랬음 . 소개팅 전에 문자를 보내는데. '안녕하세요.ㅋ ###입니다. ㅋ 고모 소개로 연락드려요.ㅋ ***님 맞으시죠' 언제 만나죠?ㅋ 뭐 좋아하시나요?ㅋ 비웃는 느낌이라보단 ㅂ ㅅ 같은 느낌이. 실제로 만나보니 인물도 별로였음. 헤어지고 나서 문자를 또 저렇게 보내길래 대체 왜 그러냐고 했더니 ㅋ 안 쓰면 허전하대 그래도 저런 질문해서 그런가 조심하더니 몇초뒤에 또 저런 문자 보내시작함 더이상 안봤음 그 이후에 어떤 소개팅남은.. 말 끝에 ............. 엄청 붙여댐 너무 저러니 우울해보였음. 문자 내용자체도 뭔가 우울하고. 읽던 내가 기분이 다운돼서 와..진짜 별로다 싶었는데 일단 만나보니 역시 우울해보임.안 만나겠다니 어디가 마음에 안드냐. 노력해 보겠다라며 스토커스럽게 문자 계속 보냄 하튼 저런 특징 버릇 있는 사람 별로임. 게다가 우연히 두 남자 다 인물 별로였음
그냥 버릇인듯요 ㅋ 별 뜻 없을꺼에요 ㅋㅋ
업무용 메시지에 ㅋ 붙이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