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둘다 맞벌이고요. 홀시모도 직장인 시모 간섭 스트레스때문일까요? 애가 생겼다하면 금방 유산되었어요 결혼1년차때는 시모가 한달에 한번씩 방문..그럭저럭 뭐 넘어감 결혼2년차때는 한달에 한번오던게 2주에 한번.. 1주일에 두번씩 오더니 빈방을 내방으로 만들어라하고 그릇간섭에 살림간섭 (이때부터 신랑이랑 매번싸움. 싸움98퍼 홀시모 간섭) 결혼3년차때 방관하는 남편과 홀시모에 분리가 안된 남편에게 완 전 터져서 부부사이 매우심각해졌고 홀시모는 아들이 자기꺼라 생각하는지 기세등등.. 저는 매우 힘드네요 문득 드는생각이 애가 없으니 이혼도 쉽겠다 생각이 하루종이듭니다 실천으로 옮겨야겠죠?? 애가 없는것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50~60년 인생에 지금 남편과는 더이상 함께할 미래가 그려지지가 않네요. 그저 어제와 오늘밖에 없는 사람 52011
결혼3년차.홀시모집 애없는게 신의한수?
남편이랑 둘다 맞벌이고요. 홀시모도 직장인
시모 간섭 스트레스때문일까요? 애가 생겼다하면 금방 유산되었어요
결혼1년차때는 시모가 한달에 한번씩 방문..그럭저럭 뭐 넘어감
결혼2년차때는 한달에 한번오던게 2주에 한번.. 1주일에 두번씩 오더니 빈방을 내방으로 만들어라하고 그릇간섭에 살림간섭
(이때부터 신랑이랑 매번싸움. 싸움98퍼 홀시모 간섭)
결혼3년차때 방관하는 남편과 홀시모에 분리가 안된 남편에게 완
전 터져서 부부사이 매우심각해졌고 홀시모는 아들이 자기꺼라 생각하는지 기세등등.. 저는 매우 힘드네요
문득 드는생각이 애가 없으니 이혼도 쉽겠다 생각이 하루종이듭니다
실천으로 옮겨야겠죠?? 애가 없는것에 천만다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50~60년 인생에 지금 남편과는 더이상 함께할 미래가 그려지지가 않네요. 그저 어제와 오늘밖에 없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