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부터 가족한테 사랑받았다? 뭔가 약간 부모한테 정신적으로 케어?받아본 기억이 하나도 없거든
특히 아빠한테는 하나도 받아본 적이 없어
늘 무관심하고 아빠가 사회성이 부족해서 말하는것도 늘 앞뒤 안맞는말만하고 우리 키우는것도 돈만주면 키워준거라고 믿는 사람이라서...
그러다보니까 가족이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같이사는사람으로밖에 안느껴 지더라고...
엄마도 집착도 좀 심하고 과보호도 심해
그리고 술을 자주마시고 마실때마다 성격이 돌변? 해야된다고 하나? 늘 마시고나면 나한테 욕을 많이해 가장 심했을때는 술마시고 나랑 싸우다가 옥상에서 나를 떨어뜨릴려고 했던거야...
밑에 여동생 한명 있는데 나랑 성격도 정반대고 얘기하다보면 매번 나만 스트레스 받고 짜증만 나고 말투도 툭툭 뱉는 스타일이라서 계속 들어와서 그런지 요즘은 사람들 말하는거에 조금이라고 짜증이 섞인거같으면 엄청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와버렸어
늘 가족에 있어 안좋은 일 밖에 없으니까 가족연을 끊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고...
일단 밖에 나와서 사는것부터 시작해야할까? 아니면 진짜 마음 단단히먹고 딱 잘라 속직하게 얘기하는게나을까?
가족과의 관계
특히 아빠한테는 하나도 받아본 적이 없어
늘 무관심하고 아빠가 사회성이 부족해서 말하는것도 늘 앞뒤 안맞는말만하고 우리 키우는것도 돈만주면 키워준거라고 믿는 사람이라서...
그러다보니까 가족이라는 느낌보다는 그냥 같이사는사람으로밖에 안느껴 지더라고...
엄마도 집착도 좀 심하고 과보호도 심해
그리고 술을 자주마시고 마실때마다 성격이 돌변? 해야된다고 하나? 늘 마시고나면 나한테 욕을 많이해 가장 심했을때는 술마시고 나랑 싸우다가 옥상에서 나를 떨어뜨릴려고 했던거야...
밑에 여동생 한명 있는데 나랑 성격도 정반대고 얘기하다보면 매번 나만 스트레스 받고 짜증만 나고 말투도 툭툭 뱉는 스타일이라서 계속 들어와서 그런지 요즘은 사람들 말하는거에 조금이라고 짜증이 섞인거같으면 엄청 스트레스를 받을 정도로 와버렸어
늘 가족에 있어 안좋은 일 밖에 없으니까 가족연을 끊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고...
일단 밖에 나와서 사는것부터 시작해야할까? 아니면 진짜 마음 단단히먹고 딱 잘라 속직하게 얘기하는게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