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롱패딩 받아서 입어봤는데 주머니에 손을 넣었더니 종이가 접혀서 들어있는 거야 상품 사진에 스크래치 난 부분은 x표 쳐져있고 밑에 영어로 왼쪽에 스크래치 나있다고 적혀있더라 보니까 정말 거기에 10센치 정도 길게 스크래치가 나있어 홈쇼핑 당연히 새 상품, 하자 없는 상품일 거라고 믿고 사는 거 아니야?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네 다른 사람이 반품을 했거나 하자가 있다고 누가 체크해놓은 물건을 제값주고 샀다는 게 이런 경우가 흔히 있는 일인가?10
홈쇼핑에서 남이 반품한 것 같은 하자품 받아본 쓰니?
방금 롱패딩 받아서 입어봤는데
주머니에 손을 넣었더니
종이가 접혀서 들어있는 거야
상품 사진에 스크래치 난 부분은 x표 쳐져있고
밑에 영어로 왼쪽에 스크래치 나있다고 적혀있더라
보니까 정말 거기에 10센치 정도 길게 스크래치가 나있어
홈쇼핑 당연히 새 상품, 하자 없는 상품일 거라고 믿고 사는 거 아니야?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네
다른 사람이 반품을 했거나 하자가 있다고 누가 체크해놓은 물건을 제값주고 샀다는 게
이런 경우가 흔히 있는 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