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이든 뭐든 지원을 해주겠다는데내가 잘하는게 뭔지 하고싶은게 뭔지 모르겠어그냥저냥 수능 지잡대 수준으로 봤는데 그땐 지방 내려가기가싫어서서울 전문대 가서 기술 배웠거든근데 재밌긴했는데 취업으로 이어지진 못했어그리고 상관없는 알바 전전하고 콜센터 해보고... 그러다 코로나 터지고가족이 일하는 회사에 알바로 들어온건데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겠고...모르겠어 그냥 내가 뭘 잘하나 뭘 하고싶나.... 28인데 모르겠네다들 그런거 깨달은 시기가 있어? 아니면 그냥 되는대로 살다보니 이렇게 된거야?부모님이 돌봐주시는 나이도 아니고 나이가 많으셔서 오히려 내가 부양해야되는데이제와서 뭐 배우면서 시간 보내도 되나 싶고...
앞으로 뭐 해야할지 모르겠어
학원이든 뭐든 지원을 해주겠다는데내가 잘하는게 뭔지 하고싶은게 뭔지 모르겠어그냥저냥 수능 지잡대 수준으로 봤는데 그땐 지방 내려가기가싫어서서울 전문대 가서 기술 배웠거든근데 재밌긴했는데 취업으로 이어지진 못했어그리고 상관없는 알바 전전하고 콜센터 해보고... 그러다 코로나 터지고가족이 일하는 회사에 알바로 들어온건데 적성에 맞는지 안맞는지 모르겠고...모르겠어 그냥 내가 뭘 잘하나 뭘 하고싶나.... 28인데 모르겠네다들 그런거 깨달은 시기가 있어? 아니면 그냥 되는대로 살다보니 이렇게 된거야?부모님이 돌봐주시는 나이도 아니고 나이가 많으셔서 오히려 내가 부양해야되는데이제와서 뭐 배우면서 시간 보내도 되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