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바로 옆자리가 직장 상사분 자리인데 ㅆ..ㅂ.. 하루 종일 옆자리에서 한숨을 쉬어 됩니다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1분에 2~3번 근 무 시 간 8 시 간 내 내..ㅅ..bal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ㅜㅜㅜㅜㅜㅜㅜㅜ 신경 쓰여서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그만 한숨 쉬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기에도 ㅈㄹ날 것 같아서 못하겠고 미치고 환장하겠네요ㅎ 지금 걱정은 1분에 두세 번씩 1시간 약 120번, 8시간 약 960번 한숨 내쉬는데 목 건조해서 안 아플까요? 편하게 숨 쉴 수 있는게 크나큰 축복인거는 알겠는데 뭐든 과하면 좋지 않다... 그만해라 제 발 멈 춰 라...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 현명한 해결책 좀 알려주세요ㅠ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1분에 2~3번
근 무 시 간 8 시 간 내 내..ㅅ..bal 진짜 정신병 걸릴 것 같아요ㅜㅜㅜㅜㅜㅜㅜㅜ
신경 쓰여서 일도 손에 안 잡히고 그만 한숨 쉬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하기에도 ㅈㄹ날 것 같아서 못하겠고 미치고 환장하겠네요ㅎ
지금 걱정은 1분에 두세 번씩 1시간 약 120번, 8시간 약 960번 한숨 내쉬는데 목 건조해서 안 아플까요?
편하게 숨 쉴 수 있는게 크나큰 축복인거는 알겠는데 뭐든 과하면 좋지 않다... 그만해라 제 발 멈 춰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