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엄마가 엄마친구를 집에 보낸다는 거야;;
난 무슨 집 청소 해주소 요리해주는건줄 알았는데
아예 집에 산다는거야;;
나는 나 걱정해주는 맘은 아는데 나는 진짜 너무 불편해
엄마친구랑 한번도 만나지도 않았어..그리고
엄마 친구오면 변기 목욕 같이 써야되잖아..
나 솔찍히 아빠도 그렇지만
엄마 앞에서 몸 보여준것도 7개월전에 나오다가
보인거 말고는 없고 엄마 친구가 냉 묻은 내 속옷을
빨래한다는거 자체가 싫어..엄마한테도 보여주기
부끄러워서 꽁꽁 싸메고 세탁기에 넣는데..
차라리 내가 빨래하는게 몇배는 나을것 같아..
엄마 친구한테 나 ㅈ꼭지 튀어 나온거 보여주지도
못하니 집에서 브라 착용 해야하고 엄마는
같은 여자인데 뭐 어때라고 말하는데 난 아니라고..
친구집에서 잤을때 브라벗은적은 초등학생 이후로
한번도 없어 ㅎ...그리고 들어보니깐
엄마친구도 우리집에 오는거 싫어하는데
엄마가 부탁하니깐 어쩔수 없이 오는거 같은데..진짜 뭐냐 뭐 집에 나쁜놈 들면 나 혼자서 어떡하냐고 말하는데그럴 확률 겁나 적지만은 뭐 그럼 엄마친구가 친구 딸 지킬거야!! 하면서 싸우겠어... 아 아빠는 출장 땜에 집에 없음
엄마 말이 맞다 반
내 말이 맞다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