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도 슬픔도 표정에 달렸어요

봉사활동2004.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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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쁨도 슬픔도 표정에 달렸어요 a:link { text-decoration: none; } a:visited { text-decoration: none; } a:active { text-decoration: none; } a:hover { text-decoration: none; }@font-face { font-family:막내; src:url(http://user.chol.com/~youngest/font/TTche.eot) };body,table,tr,td,select,input,div,form,textarea,font{font-family:막내; font-size=9pt; }

기쁨도 슬픔도 표정에 달렸어요. 마음이 즐거우면 표정도 웃습니다. 물론 그 반대도 있겠죠. 마음은 그다지 즐겁지 않지만 그래도 얼굴이 웃으면 어느샌가 마음도 웃고 있을 때가 있습니다. 이건 안간만이 갖는 대단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의 얼굴을 거울에 비춰보며 웃어 보세요. 그러면 왠~~지 모르게,이유도 없이 마음도 웃기 시작합니다. 이번엔 슬픈,금방이라도 울 것 같은 표정을 지어보세요. 왠~~~지 모르게,마음까지 슬퍼지잖아요. 기쁨도 슬픔도 괴로움도 행복도 표정 하나로 바꿀 수 있는 겁니다. 잘 웃을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건 멋진 일입니다. 늘 어둡고 무거운 표정을 하고 있는 사람보다 미소를 띨 수 있는 사람이 훨씬 행복해질 수 있고,자기를 더욱더 사랑할 수 있습니다. 잘 웃는 사람이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상속에서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잘됐다,다행이다" 오늘도 비가 많이 왔잖아요! "이 비 덕분에 산천초목이 촉촉해지고 가뭄도 해소된다" 라고 생각하면 다행이지요. 또 여느 때보다 늦게 일어나 서둘게 되는 일이 있더라도 "늦잠 잔 만큼 푹 쉬었다"고 생각하면 다행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그렇게 생각하면 매일 감사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맑고 파란 하늘에 두둥실 떠 있는 흰구름,지나는 길에 이웃집 담장 위에 핀 꽃 선생님이나 상사에게 심하게 혼났지만 그래도 배운 게 있을테니 어떤 일이든 그 나름대로 감사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비는 싫다,늦잠을 자다니 끝장이다. 해가 나오면 너무 더워서 싫다. 하늘은 올려다보고 싶지 않다. 꽃 같은 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누군가에게 싫은 소릴 듣는건 정말 화가 난다. 이런 식으로만 받아들이면 당신의 표정은 늘 굳어 질거예요 표정이 굳어지면 마음도 굳어진다죠? 그러니까 감사하며 살기로 해요. 어떤 일을 만나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표정도 부드러워진답니다. 작은 미소가 떠오릅니다. 작은 미소는 당신의 얼굴을 온화하게 만들고, 얼굴이 온화해지면 언제나 밝게 웃을 수 있게 되지요. 언제나 멋지게 웃을 수 있다면 마음도 즐거워지고, 즐거워진 마음은 웃는 얼굴을 더욱더 멋지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