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판정 조카 이상했을때랑 소치 올림픽 피겨 김연아 선수한테 점수 적게 줬을때… 오늘 심판은 이런 지랄맞은 경기들만 보고 왔나봐… 후반전까지 봤으면 나 조카 빡쳐서 잠도 못잤을듯 (참고로 베이징 올림픽 보고도 조카 빡쳐서 숙제도 제대로 못하고 하루종일 화만 냈음) 판에서 상황 들은것만으로 빡치는데 직접 본 사람들이랑 경기 뛴 선수들 기분은 어떻겠냐
그때가 또 생각난다
베이징 올림픽 쇼트트랙 판정 조카 이상했을때랑 소치 올림픽 피겨 김연아 선수한테 점수 적게 줬을때… 오늘 심판은 이런 지랄맞은 경기들만 보고 왔나봐… 후반전까지 봤으면 나 조카 빡쳐서 잠도 못잤을듯 (참고로 베이징 올림픽 보고도 조카 빡쳐서 숙제도 제대로 못하고 하루종일 화만 냈음) 판에서 상황 들은것만으로 빡치는데 직접 본 사람들이랑 경기 뛴 선수들 기분은 어떻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