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 음슴체로 써볼게요 저는 2녀중 장녀이고 자녀 없음 동생네는 자녀 있음 저랑 남편은 생일이 같은달 날짜로 6일차이인데 제가 빨라서 그 쯤에 같이 한번에 축하하고 동생은 어중간할때라 따로 하고 친정아빠, 엄마는 음력이라 조카생일이나 제부생일이랑 겹치는 달이 있으면 같이 하고 아니면 따로함 선물은 주로 현금이고 그냥 주고 받고 하는 거 같음. 부모님은 가끔 더 주시기도 하심. 생일축하라지만 식당에서 밥먹고 케익불고 끝임 이번에 제부 생일이 엄마랑 일주일 차이인데 엄마가 환갑이셔서 단독으로 하게됨 그래서 제부생일을 먼저 축하한다고 오라고 연락이 왔는데 남편은 좀 서운해서 인지 안가고 싶어하는 티가남. 자기 생일은 따로 챙겨준적 없지 않은가 싶은 마음인가봄. 그냥 쉬고싶은 마음도 있는거 같아서 나 혼자 간다고 해도 떨떠름함. 가운데서 난감하네요.
생일 참석 해야 맞는건지 모르겠어요
저는 2녀중 장녀이고 자녀 없음 동생네는 자녀 있음
저랑 남편은 생일이 같은달 날짜로 6일차이인데 제가 빨라서 그 쯤에 같이 한번에 축하하고
동생은 어중간할때라 따로 하고
친정아빠, 엄마는 음력이라 조카생일이나 제부생일이랑 겹치는 달이 있으면 같이 하고 아니면 따로함
선물은 주로 현금이고 그냥 주고 받고 하는 거 같음.
부모님은 가끔 더 주시기도 하심.
생일축하라지만 식당에서 밥먹고 케익불고 끝임
이번에 제부 생일이 엄마랑 일주일 차이인데 엄마가 환갑이셔서 단독으로 하게됨
그래서 제부생일을 먼저 축하한다고 오라고 연락이 왔는데
남편은 좀 서운해서 인지 안가고 싶어하는 티가남.
자기 생일은 따로 챙겨준적 없지 않은가 싶은 마음인가봄.
그냥 쉬고싶은 마음도 있는거 같아서 나 혼자 간다고 해도 떨떠름함.
가운데서 난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