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기 2주전 이미 업자를 대동하여 장시간 집을 확인하고 갔고 마루바닥 손상부분을 언급하셨으나 이사전 복구를 해놓으란 말이 없었고 짐을 빼야 수리가능한 부분과 집주인도 여기저기 수리를 할 예정이란 언급이 있어
어차피 수리를하실꺼니 제가 수리해드려야할부분에 대해 견적을 달라고한 상태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방문에 모양을 내기위해 붙여놓은 몰딩을 반려견이 갉아놓은게 확인되고 손잡이도 고장이 나 그부분을 추가로 요구하기에 수용했습니다.
수리비용을 제외한 장기수선충당금을 돌려줄것을 재차 요구했으나 노후되어 물이새는 화장실청소 호수교체및 샤워실 유리문 경첩,창문경첩,대피공간 방화샤시등이 망가졌고 방문의 작은몰딩회손은 방문을 새것으로 교체를 요구하며 정확한 견적없이 300만원이상 비용이 예상된다며 2달가량 장기수선충당금을 돌려주지 않고있습니다.
자신들이 섭외한 업자를통해 과도하게 비용을 요구하는것으로보여 제가 섭외한업자와 함께 방문하여 견적을 받으려고 합니다. 이점은 바로 진작에 제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서로 번거롭지않게 해결하려했던거 후회됩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방문을 하려고하는데 세입자가 당연히 수리해줘야할부분이 어디까지인지 난감합니다.
집주인은 집훼손에대해 미안하지도 않냐며 장기수선충당금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에 대해 감정적으로 나오며
사소한 부분까지 다 수리비용에 넣어 보내오고 있습니다. 모든걸 세입자인 저의 관리소홀로 이야기합니다.
이런 상황을 겪으신분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사진은 반려견이 훼손한 몰딩부분입니다.
똑같은 제품 단종및 구할수 없다며 전체 교체를 요구할 훼손일까요.
원상복구 어디까지...
임대인,임차인 두입장이 모두 공존하는곳이고
정확한 법령이 없다고 하니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글이 길어질것같습니다ㅠㅠ
저는 연예인들도 많이 살아 유명한 일산의 한아파트에
2015년부터 2022년 10월초까지 7년간 전세계약을 맺고 거주하였습니다.
아파트는 2010년에 입주를 시작해 올해로 12년되었습니다.
계속 전세로 세놓던 집이며 이번에 집주인이 직접 입주한다고 하여 만료일 3주전에 이사가능여부를 묻길래 협의하에 이사를 했습니다.
집주인이 직접 입주하는거라 부동산 중계업자의 개입은없었으며 이사당일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았고 7년간의 장기수선충당금 320만원가량을 돌려줄것을 요구했습니다. (돌려주지않아 이사당일까지의 관리비 60만원은 정산을 미뤄둔 상태입니다.)
그러나 원상복구의무를 얘기하며 집훼손부분을 체크하고 돌려주겠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이사하기 2주전 이미 업자를 대동하여 장시간 집을 확인하고 갔고 마루바닥 손상부분을 언급하셨으나 이사전 복구를 해놓으란 말이 없었고 짐을 빼야 수리가능한 부분과 집주인도 여기저기 수리를 할 예정이란 언급이 있어
어차피 수리를하실꺼니 제가 수리해드려야할부분에 대해 견적을 달라고한 상태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방문에 모양을 내기위해 붙여놓은 몰딩을 반려견이 갉아놓은게 확인되고 손잡이도 고장이 나 그부분을 추가로 요구하기에 수용했습니다.
수리비용을 제외한 장기수선충당금을 돌려줄것을 재차 요구했으나 노후되어 물이새는 화장실청소 호수교체및 샤워실 유리문 경첩,창문경첩,대피공간 방화샤시등이 망가졌고 방문의 작은몰딩회손은 방문을 새것으로 교체를 요구하며 정확한 견적없이 300만원이상 비용이 예상된다며 2달가량 장기수선충당금을 돌려주지 않고있습니다.
자신들이 섭외한 업자를통해 과도하게 비용을 요구하는것으로보여 제가 섭외한업자와 함께 방문하여 견적을 받으려고 합니다. 이점은 바로 진작에 제가 먼저 했어야 했는데 서로 번거롭지않게 해결하려했던거 후회됩니다.
다음주 토요일에 방문을 하려고하는데 세입자가 당연히 수리해줘야할부분이 어디까지인지 난감합니다.
집주인은 집훼손에대해 미안하지도 않냐며 장기수선충당금에 대한 내용증명 발송에 대해 감정적으로 나오며
사소한 부분까지 다 수리비용에 넣어 보내오고 있습니다. 모든걸 세입자인 저의 관리소홀로 이야기합니다.
이런 상황을 겪으신분들의 조언 듣고싶습니다.
사진은 반려견이 훼손한 몰딩부분입니다.
똑같은 제품 단종및 구할수 없다며 전체 교체를 요구할 훼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