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사춘기가 왔는데 동생이 아무래도 예민한 내 음식 아껴둔걸 계속 먹거든.. 그래서 성질을 내면 엄마가 빨리 안 먹은 내 잘못이레.. 이거 살인 당한 사람 탓하고 살인자 감싸는 급 아님..?? 내가 싸가지가 없는거..?? 나 요새 이런 사소한걸로 많이 싸워서 넘 힘듬 ㅠㅜ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하고.. 고민 상담 좀..
요즘 엄마랑 너무 싸우고 힘들어..
내 음식 아껴둔걸 계속 먹거든.. 그래서 성질을
내면 엄마가 빨리 안 먹은 내 잘못이레..
이거 살인 당한 사람 탓하고 살인자 감싸는
급 아님..?? 내가 싸가지가 없는거..??
나 요새 이런 사소한걸로 많이 싸워서 넘 힘듬 ㅠㅜ
부정적인 생각도 많이하고..
고민 상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