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날 생각이 없었으니 그렇게 차단해놓고 일도 그만뒀다고 거짓말하고 여기서만 구구절절 말했겠지. 또 배신감 느끼네. 그게 너야. 그리고 너를 둘러싼 환경이 그다지 좋지 않은건 알고있지? 다시 서울갈일 없을꺼고 엮여서 좋을게 없을 것 같아 난. 상처주기 싫다만 그게 내 입장이다. 너도 화나겠지만 나도 뭔가 의아하고 이해안되고 답답한 부분이 있어서1
내가 장난으로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