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계약이 되어있지만 직원처럼 근무를 하는게 제가 일했던 업종입니다. 99%의 사람들은 아마 퇴직금을 받으려하지않으며 일부 몇명은 변호사선임해서 받아내(?)는 일이 있습니다. 10여년정도 일을했고 퇴사한지는 2년정도되었는데.. 대표와의 관계? 앞으로 이업종을 계속 할때의 평판등을 생각해서 그냥있으려고했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할수록.. 그 대표와 관계가 이어지지도 않고있는데 10년의 정(?)때문에 이렇게있어야하나..싶어서요 퇴직할때 받은거? 없습니다.. 일하면서는 한번씩 밥 얻어먹고 경조사비100만원 받은거 뭐 그정도..있죠 제가 직원처럼 일했다는 사실을 증빙할 자료는 많습니다. 교묘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대비를 해놓는 업계라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참 고민이네요. 저는 사람을 택해야할까요? 돈을 택해야할까요?17
프리랜서 퇴직금 요구.. 고민이에요
제가 일했던 업종입니다.
99%의 사람들은 아마 퇴직금을 받으려하지않으며
일부 몇명은 변호사선임해서 받아내(?)는 일이 있습니다.
10여년정도 일을했고 퇴사한지는 2년정도되었는데..
대표와의 관계? 앞으로 이업종을 계속 할때의 평판등을
생각해서 그냥있으려고했어요.
하지만 지금 생각하면 할수록.. 그 대표와 관계가 이어지지도 않고있는데 10년의 정(?)때문에 이렇게있어야하나..싶어서요
퇴직할때 받은거? 없습니다..
일하면서는 한번씩 밥 얻어먹고 경조사비100만원 받은거
뭐 그정도..있죠
제가 직원처럼 일했다는 사실을 증빙할 자료는 많습니다.
교묘하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대비를 해놓는 업계라
어찌될지는 모르겠지만.. 참 고민이네요.
저는 사람을 택해야할까요? 돈을 택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