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초..... 신혼중은 퇴근후 아내에게 사줄 간식을 위해 대형 마트점을 헤메고 있었죠.. 요리보고 조리보고 (아시죠! 따라 부르세요(둘리버전) 있던중 신혼중의 시선이 멈추는 곳이 있었죠.. "꾸울꺽" 강렬한 눈빛이 멈춘곳은 여성 속옷점 이었죠.. 그많응 속옷들 사이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줄팬티를 보고야 말았던 거죠... "음 아내가 저거 입었으면 ~커허억 근데 문제는 분명 안 입을거라...." 한참 생각 중이던 신혼중 나지막하게 이야기 했죠.. "그래 방법이 있어" 장소는 집앞 "딩동" "오빠야?" "응 나 왔어요 꿀꺽" 철컥 문이 열리고 아내의 모습이 보이자 와락 안은 신혼중 "어머 오빠" "자기야 사랑해 꾸울꺽" "오빠 많이 배고픈가봐? 빨리 들어가서 밥 먹어요.." 그날 만큼은 누구 입술이 큰지 비교를 못했지요.. 입에 침이 너무 고여서.... "자기야 내가 저녁 차릴테니 좀 쉬어~~응" "아냐 오빠 힘든데" "잉 왜 내 마음 몰라줘 안 쉬면 나 화난다" "힝~~그러면 내가 미안 하잖아!" "좋아 그대신 오빠소원 들어줄께 이야기 해봐" "후후후 이따가" 저녁을 다 먹고 한참후 신혼중은 아내에게 선물을 주며 말했죠 "자기 선물이야 글구 내소원" "어머 고마워 오빠 정말 사랑해 나 감동 했어" 말을 잊지 못하는 아내 그러나 선물을 열어본 아내 "아악 이게 뭐야 아악 오빠 변태 이걸 어케 입어? 변태" "안입어 싫어 싫어" 이때 신혼중 고개를 푹 숙이며 돌아서서 불쌍하게 말했죠. "미안해 그줄팬티 입히는게 내 소원이었는데 ~후 미안해 입기 싫으면 입지마 나 잘래~안녕" 신혼중은 더 불쌍하게 힘없이 안방으로 걸어갔죠. "힝~~알았어 오빠 입을께 ~~힝" 아싸비아!!!! 이불을 뒤집어쓰고 눈만 내놓은 신혼중 아내가 욕실에서 나오기만을 기달렸죠... "흐흐흐 꾸울꺽 기대,허억 흥분된다 꾸울꺽" 눈이 충혈된채 기달리는 신혼중 이윽고 물소리가 끊기고 스르륵 안방문이 열리는 순간 "헉" 신혼중의 표정은 절망으로 가득 찼죠! "앙 옷은 왜입고 들어와 앙 미워" "아잉 오빠 부끄러워요 근데 넘 불편하다.. " "잉" "알았어 오빠 보지마 눈 감어" "응" 하지만 신혼중은 실눈응 뜬채 요리보고 조리보고(자 원머 타임"요리보고 조리보고") 비록 뒤돌아 갑옷을 벗었지만... "커헉 오메 나 죽겠네..." "자기야 " 하며 신혼중은 아내를 끌어 당겻죠.... 이후 글은 심의에 의해 잘렸습니다...... "아잉 부끄러워 그만 봐요" "꿀꺽 싫어! 다 보고 싶어" 이내 부끄러운듯 아내는 등을 돌려 엎드려 버렸죠 ... 하지만 그 엎드려 있는 뒷 보습을 보고 이성을 잃은 신혼중 "자..자기야 사랑해" 하며 줄팬티를 잡고 온 몸의 힘을 다해 끌어 내렸죠. 헤헤헤 여기서도 심의에 의해 잘렸습니다...... ~후우~ 계단에 나간 신혼중 담배를 듬뿍 빨아들이며 내뱉 었죠... 정신이 나간 표정으로.... 사실 이랬죠. 줄팬티를 힘껏당긴 신혼중 당황했죠(전 팬티 고무줄이 그리도 신축성이 좋은지 그때 알았죠!) 끌어 내리려던 줄 팬티는 벘겨지지 않고 쭈우욱 늘어나고 그 힘에 의해 아내의몸도 약간들리고 그 여파로 인해 아내의 골반글구 허벅지가 까진거죠...커허억 아프다며 훌쩍이던 아내를 겨우 진정시켜놓고 재우고 나와서 담배를 피는거였죠... "..........힝......." 안녕하세요 신혼중입니당.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제 추억담 즐겁게 보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오늘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원드려요..... ~~~~~~~~~~~안녕~~~~~~~~~~~ 추신: 이자리를 빌어 오래전 일이지만 줄팬티로 태어나 꿈을 이루지 못하고 2배이상 쭈우욱 늘어져 비명 횡사한 줄팬티의 명복을 빕니다... 글구 줄팬티형제 망사 팬티의 명복도 빕니다.. "힝~~~줄 팬티 한번 더 사볼까요?"
줄팬티 휘날리며........ 주연:신혼중,아내 조연:줄팬티
신혼초.....
신혼중은 퇴근후 아내에게 사줄 간식을 위해 대형 마트점을 헤메고 있었죠..
요리보고 조리보고 (아시죠! 따라 부르세요(둘리버전) 있던중 신혼중의 시선이 멈추는 곳이 있었죠..
"꾸울꺽"
강렬한 눈빛이 멈춘곳은 여성 속옷점 이었죠..
그많응 속옷들 사이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줄팬티를 보고야 말았던 거죠...
"음 아내가 저거 입었으면 ~커허억 근데 문제는 분명 안 입을거라...."
한참 생각 중이던 신혼중 나지막하게 이야기 했죠..
"그래 방법이 있어"
장소는 집앞
"딩동"
"오빠야?"
"응 나 왔어요 꿀꺽"
철컥 문이 열리고 아내의 모습이 보이자 와락 안은 신혼중
"어머 오빠"
"자기야 사랑해 꾸울꺽"
"오빠 많이 배고픈가봐? 빨리 들어가서 밥 먹어요.."
그날 만큼은 누구 입술이 큰지 비교를 못했지요.. 입에 침이 너무 고여서....
"자기야 내가 저녁 차릴테니 좀 쉬어~~응"
"아냐 오빠 힘든데"
"잉 왜 내 마음 몰라줘 안 쉬면 나 화난다"
"힝~~그러면 내가 미안 하잖아!"
"좋아 그대신 오빠소원 들어줄께 이야기 해봐"
"후후후 이따가"
저녁을 다 먹고 한참후 신혼중은 아내에게 선물을 주며 말했죠
"자기 선물이야 글구 내소원"
"어머 고마워 오빠 정말 사랑해 나 감동 했어"
말을 잊지 못하는 아내 그러나 선물을 열어본 아내
"아악 이게 뭐야 아악 오빠 변태 이걸 어케 입어? 변태"
"안입어 싫어 싫어"
이때 신혼중 고개를 푹 숙이며 돌아서서 불쌍하게 말했죠.
"미안해 그줄팬티 입히는게 내 소원이었는데 ~후 미안해 입기 싫으면 입지마 나 잘래~안녕"
신혼중은 더 불쌍하게 힘없이 안방으로 걸어갔죠.
"힝~~알았어 오빠 입을께 ~~힝"
아싸비아!!!!
이불을 뒤집어쓰고 눈만 내놓은 신혼중
아내가 욕실에서 나오기만을 기달렸죠...
"흐흐흐 꾸울꺽 기대,허억 흥분된다 꾸울꺽"
눈이 충혈된채 기달리는 신혼중
이윽고 물소리가 끊기고 스르륵 안방문이 열리는 순간
"헉"
신혼중의 표정은 절망으로 가득 찼죠!
"앙 옷은 왜입고 들어와 앙 미워"
"아잉 오빠 부끄러워요 근데 넘 불편하다.. "
"잉"
"알았어 오빠 보지마 눈 감어"
"응"
하지만 신혼중은 실눈응 뜬채 요리보고 조리보고(자 원머 타임"요리보고 조리보고")
비록 뒤돌아 갑옷을 벗었지만...
"커헉 오메 나 죽겠네..."
"자기야 " 하며 신혼중은 아내를 끌어 당겻죠....
이후 글은 심의에 의해 잘렸습니다......
"아잉 부끄러워 그만 봐요"
"꿀꺽 싫어! 다 보고 싶어"
이내 부끄러운듯 아내는 등을 돌려 엎드려 버렸죠 ...
하지만 그 엎드려 있는 뒷 보습을 보고 이성을 잃은 신혼중
"자..자기야 사랑해" 하며 줄팬티를 잡고 온 몸의 힘을 다해 끌어 내렸죠.
헤헤헤 여기서도 심의에 의해 잘렸습니다......
~후우~
계단에 나간 신혼중 담배를 듬뿍 빨아들이며 내뱉 었죠...
정신이 나간 표정으로....
사실 이랬죠.
줄팬티를 힘껏당긴 신혼중 당황했죠(전 팬티 고무줄이 그리도 신축성이 좋은지 그때 알았죠!)
끌어 내리려던 줄 팬티는 벘겨지지 않고 쭈우욱 늘어나고 그 힘에 의해 아내의몸도 약간들리고
그 여파로 인해 아내의 골반글구 허벅지가 까진거죠...커허억
아프다며 훌쩍이던 아내를 겨우 진정시켜놓고 재우고 나와서 담배를 피는거였죠...
"..........힝......."
안녕하세요 신혼중입니당.
재미있게 읽으셨나요? 제 추억담 즐겁게 보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오늘하루 즐겁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기원드려요.....
~~~~~~~~~~~
안녕~~~~~~~~~~~
추신: 이자리를 빌어 오래전 일이지만 줄팬티로 태어나 꿈을 이루지 못하고 2배이상 쭈우욱 늘어져
비명 횡사한 줄팬티의 명복을 빕니다... 글구 줄팬티형제 망사 팬티의 명복도 빕니다..
"힝~~~줄 팬티 한번 더 사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