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가까이 사귀고 있는 동갑 남친이있음
나는 다양한분야 동물들 다 좋아하고 독립하면 동물들이랑 가족이되서 이쁨주고 같이 살고싶다라는 생각하면서 가끔 남친한테 강아지키울까 고양이키울까 파충류키울까 물어본단말임
그럴때마다 파충류는 괜찮은데 강아지랑 고양이는 주인을 그냥 밥 주는 사람으로 알고 애교부리면 간식주는 기계로 생각한다고 건방지다고 집도 어지럽히고 말안듣는다고 그런애들은 좀 맞아야된다고 말로 안되면 맴매해서 버릇을 고쳐놔야된다고 하거든
그러면 나는 어떻게 말못하는 동물을 때리냐 훈련하고 교육시키면 된다고하는데
결국에는 꼭 말안들으면 매가 약이다 라는 말로 대화 마무리됨
인간관계좋고 성격좋고 참 다정하고 좋은 사람인데 동물이야기만 나오면 저렇게 말을 해서 종종 무서움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해도될까? 둘다 애는 꼭 낳아야한다는 주의는 아니라서 동물이라도 키우면서 살고싶은데 무리일까?
동물은 패야 말을듣는다..
2년가까이 사귀고 있는 동갑 남친이있음
나는 다양한분야 동물들 다 좋아하고 독립하면 동물들이랑 가족이되서 이쁨주고 같이 살고싶다라는 생각하면서 가끔 남친한테 강아지키울까 고양이키울까 파충류키울까 물어본단말임
그럴때마다 파충류는 괜찮은데 강아지랑 고양이는 주인을 그냥 밥 주는 사람으로 알고 애교부리면 간식주는 기계로 생각한다고 건방지다고 집도 어지럽히고 말안듣는다고 그런애들은 좀 맞아야된다고 말로 안되면 맴매해서 버릇을 고쳐놔야된다고 하거든
그러면 나는 어떻게 말못하는 동물을 때리냐 훈련하고 교육시키면 된다고하는데
결국에는 꼭 말안들으면 매가 약이다 라는 말로 대화 마무리됨
인간관계좋고 성격좋고 참 다정하고 좋은 사람인데 동물이야기만 나오면 저렇게 말을 해서 종종 무서움
진지하게 결혼까지 생각해도될까? 둘다 애는 꼭 낳아야한다는 주의는 아니라서 동물이라도 키우면서 살고싶은데 무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