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나랑 친구랑 같이 산에 놀러 갔다가 친구가 사라졌어 근데 파랑색 패딩 입은 아저씨가 내 친구를 납치해 간 것 같아서 막 따졌는데 알고보니까 겁나 착한 아저씨인 거야 그래서 그냥 같이 놀았는데 근데 그 뒤로 내가 갈 때 마다 파랑색 패딩 아저씨가 있는 거야 느낌도 좀 이상하고 그래서 안 마주치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피하기 시작한 날 부터 맨날 전화오고 막 날 스토킹 하는 거임 언제는 밤 늦게 학교 잎 걷고 있는데 뒤에서 파란 색 패딩 남자가 따라오고 그래서 경찰에 전화를 10번 했나? 근데 112를 눌러도 다름 번호가 눌리고 112가 전화를 잘 안 받는 거야 ㅜㅜ 진짜 겨우겨우 112랑 전화 연결에 성공 했는데 죽어도 출동을 안 해서 집으로 갔는데 그 내 방에 조명이 있는데 그게 꿈 속에서는 파란색 패딩 이저씨가 준 조명인데 거기에 몰카가 들어있었음 진짜 너무너무 무섭고 두렵고 진짜 꿈 속에서 이렇게 생생한 감정을 느낀 것도 처음임 ..
참고로 친구 납치 풀렸을 때 만났는데 걔가 엄청 웃으면서 달려 왔어 그리고 112를 누르면 자꾸 이상한 번호가 눌리는데 막 400 654 이런 거 근데 이게 내가 잠깐 일어났을 때 시간이랑 다 일치함 그리고 짐깐 일어났을 때 너무 무섭고 손 떨렸는데 뭐에 홀린 듯이 다시 꿈으로 연결됨
스토킹 꿈 꿨는데 해석 좀 해줘
쓰니202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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