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년도 9월쯤 집주변에 있는 미용실을 알게 되어 머리커트후 예약후 방문하였습니다.
머리끝이 좀 상한 것 같고 머리카락을 많이 자르지 않고 싶어 처음에 미용사에게 이야기를 하였고
미용사는 머리카락이 많이 상했다며 자를거면 단발정도로 잘라야 한다고 했고 아니면 조금 자른 뒤 영양을 하라고 해서,
조금 자르고만 싶어서 고민을 했었습니다.
한 5~10분? 길어봐짜 10분 상담한 것 같네요.
미용사는 계속 영양제 권유했고 저는 영양제까진 하기 싫어 원래 예약했던 커트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하느라 시간 길어졌으니까 빨리 자를게요~”
미용사가 짜증난 말투로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때 들었던 말도 기분나쁘긴 했는데 그냥 넘겼습니다.
머리 자르는데 퇴근 후 간거여서 피곤한데 계속 영양제 이야기하고 눈 좀 붙이고 있는데도
눈감고 있는거 알면서도 머리카락 집더니
이거 보라고 자긴 탈색해서 이정도인데 자기랑 비슷하다며 계속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손님들도 쳐다볼 정도로 계속 머리 상했다 주구장창 이야기하더라구요ㅋㅋㅋ
어차피 한번 오고 안올거 같아서 별대꾸 안했더니
커트 끝나갈때쯤 갑자기 에센스 발라주면서 에센스 추천을 하면서
현금으로 하면 더 싸고 비용은 얼마다
에센스 발라놓으니 그렇게 많이 상해보이지 않는다
에센스를 추천한다 해서 ㅋㅋㅋㅋㅋㅋ
황당해서 그냥 넘겼습니다.
너무 기분나쁘게 결제하고 나왔는데
네이x로 예약한거라 리뷰쓸수 있는걸 그냥 어차피 이제 안가면 되지 넘기고 생각안하고 있다가 오늘 이것저것 보다가 그 미용실 내가 겪은 그대론 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대로 썼어요.
그랬더니 20분동안 똑같은말 질문해도 성심껏 질문했고
30분 커트 시간인데 20분을 상담으로 보내서 빨리 잘라야 한다는거였으며 허위사실 유포로 조치를 취한다길래
ㅋㅋㅋㅋㅋ
황당해서 전화해서 뭐가 허위사실이고 조치를 취한다는거냐니까 바쁘다고 끊어야된다며 끊더군요?
황당해서 한번 더 전화하니 업무방해로 신고한다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저는 대처하면 되나요?
리뷰 사실대로 썼다고 허위사실로 몰아가고 범죄자 취급하니 진짜 화나고 불쾌하네요.
커트예약시 30분내로 잘라야 한다는거 미리 공지도 못들었고 읽은바도 없구요.ㅋㅋㅋ
보통 머리 자르면 머리 감겨주기도 하지않나요?
그런것도 없었고요.
어이없는 미용사..겪은대로 리뷰쓰니 허위유포로 조치 취한다네요
혹시 저같은 경험 있으신분 있으심 조언 얻고자 글올려봅니다.
이번년도 9월쯤 집주변에 있는 미용실을 알게 되어 머리커트후 예약후 방문하였습니다.
머리끝이 좀 상한 것 같고 머리카락을 많이 자르지 않고 싶어 처음에 미용사에게 이야기를 하였고
미용사는 머리카락이 많이 상했다며 자를거면 단발정도로 잘라야 한다고 했고 아니면 조금 자른 뒤 영양을 하라고 해서,
조금 자르고만 싶어서 고민을 했었습니다.
한 5~10분? 길어봐짜 10분 상담한 것 같네요.
미용사는 계속 영양제 권유했고 저는 영양제까진 하기 싫어 원래 예약했던 커트만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상담하느라 시간 길어졌으니까 빨리 자를게요~”
미용사가 짜증난 말투로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때 들었던 말도 기분나쁘긴 했는데 그냥 넘겼습니다.
머리 자르는데 퇴근 후 간거여서 피곤한데 계속 영양제 이야기하고 눈 좀 붙이고 있는데도
눈감고 있는거 알면서도 머리카락 집더니
이거 보라고 자긴 탈색해서 이정도인데 자기랑 비슷하다며 계속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손님들도 쳐다볼 정도로 계속 머리 상했다 주구장창 이야기하더라구요ㅋㅋㅋ
어차피 한번 오고 안올거 같아서 별대꾸 안했더니
커트 끝나갈때쯤 갑자기 에센스 발라주면서 에센스 추천을 하면서
현금으로 하면 더 싸고 비용은 얼마다
에센스 발라놓으니 그렇게 많이 상해보이지 않는다
에센스를 추천한다 해서 ㅋㅋㅋㅋㅋㅋ
황당해서 그냥 넘겼습니다.
너무 기분나쁘게 결제하고 나왔는데
네이x로 예약한거라 리뷰쓸수 있는걸 그냥 어차피 이제 안가면 되지 넘기고 생각안하고 있다가 오늘 이것저것 보다가 그 미용실 내가 겪은 그대론 써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실대로 썼어요.
그랬더니 20분동안 똑같은말 질문해도 성심껏 질문했고
30분 커트 시간인데 20분을 상담으로 보내서 빨리 잘라야 한다는거였으며 허위사실 유포로 조치를 취한다길래
ㅋㅋㅋㅋㅋ
황당해서 전화해서 뭐가 허위사실이고 조치를 취한다는거냐니까 바쁘다고 끊어야된다며 끊더군요?
황당해서 한번 더 전화하니 업무방해로 신고한다네요??
이럴 경우 어떻게 저는 대처하면 되나요?
리뷰 사실대로 썼다고 허위사실로 몰아가고 범죄자 취급하니 진짜 화나고 불쾌하네요.
커트예약시 30분내로 잘라야 한다는거 미리 공지도 못들었고 읽은바도 없구요.ㅋㅋㅋ
보통 머리 자르면 머리 감겨주기도 하지않나요?
그런것도 없었고요.
미용실 다니면서 이런적 처음이라 조언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