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는 럽다가 과연 톰보이를 이겼을지 의문임

ㅇㅇ2022.11.26
조회4,119

집계 기간 내 성적 톰보이
투표 럽다

사실 돌팬들이 맘대로 만드는 예측표에 대해서 회의적이고 신뢰하지 않는 편인데 여기 애들 이거로 떠드는 거 좋아하니 표 갖고 와줌





어찌저찌 결국 심사로 갈리게 되는 점수임.

그래서 노래상이므로 오직 그 노래로만 평가를 때리는 심사에서 과연 럽다는 톰보이를 이겼을까 혹은 비등한 정도이긴 했을까

개인적으로 이게 난 궁금함.


10년도 서클 차트 생긴 이후 단순 스밍 성적만큼이나 이름값이 큰 pak은 톰보이가 올해 넘사벽 1위

여돌 역사상 거의 전무후무한 프로듀싱돌의 음악적 성공을 보여주고 있고 톰보이 또한 자체제작.

여돌 락장르를 혁신적으로 보여줬다고 곡자들 사이에서 큰 이슈였고 작평 좋게 받고 초중반부터 임팩트 치고 나간 톰보이


이에 반해 앞 두 타이틀은 해당 사항 없고 발매 당시 신인인 점으로 인해 다른 히트곡들에 비해 약간 묻혔지만 점점 인지도가 올라가고 예능 버프로 중후반에 더 떠서 롱런에 성공하고 베스트송 경쟁에 스밍 성적으로 참여하게 된 럽다랑 비교하면.


항상 심사를 껴넣는 이유는 자기들 멋대로 주기 위해서임을 알지만 제대로 된 '노래 심사'였다면 럽다가 톰보이와 비등하기라도 했을지.




대상 멜뮤 아이들 아이브 방탄 임영웅 르세라핌 뉴진스 레드벨벳 블랙핑크 트와이스 에스파 있지 엔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