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갓다가 여성분 심한 굴욕본사건..

선선선2009.01.06
조회4,570

안녕하세요 ㅋㅋ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22살 남자입니다 ㅋㅋ

항상 톡 보면서 제가 알고있는 일들을 올릴까 말까 하다가 하나 올려보네요 ㅋㅋ

이거 어디까지나 진실입니다^^

제 친구랑 나이트 갓다가 제가 격었던일은 아니구 제 친구가 격었던일이네요ㅋㅋㅋ

(이런거 근데 써도되나;;좀 수위가있는 내용인데;;)

 

음 우선 전 청주라는 곳을 살고있습니다

이일은 20살 겨울에 일어났던일인데..

지금은 성인으로 바꼈지만 그당시 청주에서 나이트하면 키스나이트라고 있었어요 ㅋ

전 제 친구a와 친구b와 함께 어느 토요일 저녁.꽃단장을 하고 나이트에 입장했죠

입장했을때가 아마 12시? 살짝 넘었을겁니다아마 ㅋㅋ

저흰 춤추고 스탭밟는거를 굉장히 좋아해서 입장해서 부터 테이블로 가지않고

스테이지로 나가 열심히 춤을추었죠 ㅋㅋ

그러다 한 2시쯤됬나?

저희끼리 테이블에서 술도 좀 마셔주고 담배도 펴주고 하고있는데

웨이터형이 우리 손을 붙잡고 가는겁니다ㅋㅋ 룸에서 우리 부킹해달라고

콜이 들어왔다고 하더군요;;

보통 여성분들이 오시거나 그러시는데 이거원..끌려가니까 기분참 묘하더군요 ㅋㅋㅋ

그래도 뭐 여성분들이 우리 해달라고 그런거니까 기분은 쫌 좋았습니다..하하하....ㅡ -

 

어쨌든 그렇게 친구 2명과 끌려가서 룸까지 들어갔습니다 ㅋㅋㅋㅋ

들어갔는데..참...우린 20살이었는데 그분들 액면가로 따져도 족히 23은 되보이는겁니다 ㅋㅋㅋ

친구들하고 쫌 앉아있다가 저랑 제친구b는 알아서 잘 나왔는데

친구a란 놈이 빠져나오질 못한겁니다 ㅋㅋㅋㅋ

뭐 알아서 나오겠지 하는 생각으로 친구 b와 열심히 놀았는데..

3시가 지나고 4시가 지나고 5시가 지나고 어느덧 키스 문닫을시간됬는데도 안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를했죠 친구a한테 ㅋㅋㅋ 전화기?

 

 

 

꺼져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랑 제 친구b는..뭐냐 이새끼 ㅋㅋ좉됬다 ㅋㅋㅋㅋ 하며 한참을 키스 입구에서 웃고 있는데 제친구a...아까 룸에서 제일 이쁘셨던 누나분과 어깨동무도 하고 비틀비틀거리면서

내려오는데 딱봐도 양주 엄청 먹었구나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뭐 계단 내려오는데

둘이 춤을추듯(;;)내려오니 말 다했죠뭐 ㅋㅋㅋ

 

근데 뒤에 웨이터가 따라오면서 우리한테 입모양으로 눈치를 주더군요.

둘이 눈맞았으니까 빨리 보내라. 이 여자 청주에서도 유명한 갑부다.

이런 기회 놓치지말고 계속 울거먹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흰 뭐 친구 데리고 갈라고 했지만 웨이터 눈치 다 읽고 친구찾으니 벌써

그곳을 향해 걸어가더군요 ㅋㅋㅋ

그렇게 친구를 보내고 저랑 친구b는 저희집에와서 자고있었습니다

한 1시간 잣나?? 그 친구 a 녀석...

 

 

 우리집 문을 죽어라 두드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열어 주니까 친구a녀석 왈 "아 ㅅㅂ ㅈ ㄴ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녀석이 자초지종을 얘기해 주었는데ㅋㅋㅋㅋㅋㅋ

 

친구a 그 여자랑 들어갓답니다mt라는곳을...

들어가자마자 바로 사랑을 나누며

원시인이 되어 둘이 합체놀이를 막 하고있을때쯤...

 

그 여성분왈: a야 나 토할것 같아..

 

나 토할것 같아..

 

 

 나 토할것 같아..

 

 

 나 토할것 같아..

 

 

 나 토할것 같아..

 

나 토할것 같아..

 

제 친구a......

 

 

 

 여자가 토할것같다는데 어떡합니까

합체를 풀고 화장실로 데려갓답니다

 

물론....

원시인상태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분..쭈그려 앉아 양손으로 변기통 붙잡고 있고

제 친구 여성분 등두들겨주고 있는데..

 

그 아리따운 여성분..역시나 토를 하더랍니다

 

우웩~

 

근데

 

근데..

 

근데...

제 친구가 정말 기이하고 놀라운 광경을 보게되었죠

 

여성분 위에선 토와함께..

 

밑에선..질퍽질퍽한 설사가 동시에 나오는거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황? 그 여성분? 원시인상태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변기통 밑에보면 변기받치는게 있지않습니까?

그 질퍽질퍽한 설사가 거기에 부딧힘과 동시에 그 여성분 몸에는 물론 제친구 a의 허벅지까지 다 튀는 거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이게 뭔가 이게 뭔 상황인가 이건 꿈인가 뭐 이런 여자가 다있나 하는 생각을하며 샤워기로 그 분비물들을 다 씻어냈답니다.. 물론 그 와중에 그 여성분 토와함께 계속 밑에선 설사 찔찔 나오시고 있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 진짜 ㅈㄴ 짜증나서 화장실 나올라고하는데 그 여자분얼굴엔 토 가득 묻어있으시고 몸에는 설사가 잔뜩묻어있는 상태에서 제 친구 발목 붙잡으며 말했답니다..

 

"어디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친구 뭐라고 했을까요??ㅋㅋㅋㅋ

 

놔 이 ㅁㅊㄴ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말을 하며 옷을 후딱 갈아입고 냉큼 택시타고 왔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성분이 톡을 즐겨보시지 않는 분이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 번호도 알고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기가 길어서 길게 쓸수밖에 없었는데 읽어주신분들 감사하구요 ㅋㅋㅋㅋㅋㅋ

 

톡되면 그여성분 번호올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