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들이 거의 결혼했어요
아기 낳고는 거의 친구 집이나 친구 집 주변에서 만나요
처음엔 이해 했지만 계속 그렇게 되네요
네다섯살 정도 됐는데도 이렇게 되니..
가면 밥사주는데 저라고 남의 집 가는데 빈손으로 갈수가 없잖아요 당연히 선물 사서 가요
거리는 왕복 서너시간..
아기 없이 만날 때도 친구 집주변에서 봅니다
아기 집에 두고 나오면 마음이 불안한가요?
아이는 아빠가 잘 봅니다 애들이 아빠를 좋아해요
애기가 내눈앞에 없으면 맘이 불안한가요?
저는 아기가 없어서 그런 마음을 몰라서 여쭤봅니다
어릴 때 부터 친구고 제가 어려울때마다 도와주던 친구들이에요. 그러니 친구마음 불편하게 하고싶지 않고 제가 최대한 이해해주고 싶은데 저도 갈때마다 하루를 비워야하니 갑자기 넘 피곤해서 여쭙니다
아기 있으면 멀리 나가서 친구랑 만나기 힘든가요?
아기 낳고는 거의 친구 집이나 친구 집 주변에서 만나요
처음엔 이해 했지만 계속 그렇게 되네요
네다섯살 정도 됐는데도 이렇게 되니..
가면 밥사주는데 저라고 남의 집 가는데 빈손으로 갈수가 없잖아요 당연히 선물 사서 가요
거리는 왕복 서너시간..
아기 없이 만날 때도 친구 집주변에서 봅니다
아기 집에 두고 나오면 마음이 불안한가요?
아이는 아빠가 잘 봅니다 애들이 아빠를 좋아해요
애기가 내눈앞에 없으면 맘이 불안한가요?
저는 아기가 없어서 그런 마음을 몰라서 여쭤봅니다
어릴 때 부터 친구고 제가 어려울때마다 도와주던 친구들이에요. 그러니 친구마음 불편하게 하고싶지 않고 제가 최대한 이해해주고 싶은데 저도 갈때마다 하루를 비워야하니 갑자기 넘 피곤해서 여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