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1살여동생이 있어.이건 내 동생얘기야.내동생이 며칠전 어이없는 사건을 당했데.친구랑 놀려고 새신발을 신고 나갔다?그런데 친구가 자기신발을 밟은거야.그래놓고선 사과한마디없고 경찰부르고 자기친구 2명이 자기 신발을 닦아줬대.그러고선 집에와서 애가 울면서 와서 난 깜짝놀랐지.그래서 얘기를 들었는데 내가 들어도 너무 어이가 없는거야.심지어 음료수까지 뺐껴서 동생이 많이 속상해해서 내가 과자를 사줬어.앞으로는 그친구랑 놀지말라고했는데 그친구는 우리집도 찾아왔어.너무 무서웠대.그리고 심지어 같은 태권도에다가 같은학교야.근데 다행인게 같은반은 아니라는거야.너희들 생각은 어때?이건 누가 잘못한거야?
이건 아니지
나는 11살여동생이 있어.이건 내 동생얘기야.내동생이 며칠전 어이없는 사건을 당했데.친구랑 놀려고 새신발을 신고 나갔다?그런데 친구가 자기신발을 밟은거야.그래놓고선 사과한마디없고 경찰부르고 자기친구 2명이 자기 신발을 닦아줬대.그러고선 집에와서 애가 울면서 와서 난 깜짝놀랐지.그래서 얘기를 들었는데 내가 들어도 너무 어이가 없는거야.심지어 음료수까지 뺐껴서 동생이 많이 속상해해서 내가 과자를 사줬어.앞으로는 그친구랑 놀지말라고했는데 그친구는 우리집도 찾아왔어.너무 무서웠대.그리고 심지어 같은 태권도에다가 같은학교야.근데 다행인게 같은반은 아니라는거야.너희들 생각은 어때?이건 누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