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부부입니다 남편은 대출금.공과금 등 납부하고 제가 자녀 학원비.식대비 등을 부담하고 있는데.. 얼마전 시댁 시어머니 기일이었습니다.. 장보는 비용도 제가 부담했고 음식도 며느리가 저 혼자라 음식준비도 제가 다했습니다. 제사 다음날 자녀가 영화를 보고싶다고 하여 보러가기로 했는데. 남편이 자녀 영화표랑 본인꺼 예매하고 저에게 좌석번호 알려주면서 예매해라고 하더군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계속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올라와요 제사 지낸다고 고생한 와이프에게 영화한편도 쓰기 아까운건가요?? 어디 부끄러워서 말하기도 챙피한데 너무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164
같이살아야할까요
맞벌이 부부입니다
남편은 대출금.공과금 등 납부하고
제가 자녀 학원비.식대비 등을 부담하고 있는데..
얼마전 시댁 시어머니 기일이었습니다..
장보는 비용도 제가 부담했고
음식도 며느리가 저 혼자라 음식준비도 제가 다했습니다.
제사 다음날 자녀가 영화를 보고싶다고 하여 보러가기로 했는데. 남편이 자녀 영화표랑 본인꺼 예매하고
저에게 좌석번호 알려주면서 예매해라고 하더군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계속 생각할수록 화가 치밀어 올라와요
제사 지낸다고 고생한 와이프에게 영화한편도 쓰기 아까운건가요??
어디 부끄러워서 말하기도 챙피한데 너무 답답해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