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하고 말다툼을 하면 말 한마디 안하고 소파에서 쳐 자요
몇일을 쳐 자요 지가 잘못했어도 소파에서 쳐 자요
제가 거실에 나와있으면 침실 문 닫아놓고 안방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제가 자려고 침실에 들어가면 나와서 소파에서 쳐자요
근데 제가 거실에 있다가 씻고 자려고 씻고 나왔는데 온 방이란 방이 불이 다 꺼져있고 소파에 처 누워있어요
사람이 씻고 나오면 이것저것 마무리하고 화장품도 바르고해야되는데 아무것도 안보이게 불을 다 끄고 처 누워있어서 불을 키니까 사람 자는데 불을 켰다고 예의가 없다며 개지랄을 떨어요
그 다음에도 또 불을 꺼논거에요
그래서 열받아서 사람이 씻고 나오면 이것저것 해야하는데 불을 다 꺼놓는건 사람 무시하는거 아니냐 그랬더니
자기가 자려고 불을 끈건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대요
이거 이해 가시는 분 계신가요?
씻고 나왔더니 깜깜
남편하고 말다툼을 하면 말 한마디 안하고 소파에서 쳐 자요
몇일을 쳐 자요 지가 잘못했어도 소파에서 쳐 자요
제가 거실에 나와있으면 침실 문 닫아놓고 안방에서 하루종일 있다가 제가 자려고 침실에 들어가면 나와서 소파에서 쳐자요
근데 제가 거실에 있다가 씻고 자려고 씻고 나왔는데 온 방이란 방이 불이 다 꺼져있고 소파에 처 누워있어요
사람이 씻고 나오면 이것저것 마무리하고 화장품도 바르고해야되는데 아무것도 안보이게 불을 다 끄고 처 누워있어서 불을 키니까 사람 자는데 불을 켰다고 예의가 없다며 개지랄을 떨어요
그 다음에도 또 불을 꺼논거에요
그래서 열받아서 사람이 씻고 나오면 이것저것 해야하는데 불을 다 꺼놓는건 사람 무시하는거 아니냐 그랬더니
자기가 자려고 불을 끈건데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간대요
이거 이해 가시는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