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막 그렇게 압박감을 잘 느끼는 선수는 아니어서 제가 좋아하는 축구하니까 최대한 열심히 하지만 즐겁게 하는 것 같아요<우루과이전 후> 너무 재밌었던 거 같아요 선수로서 항상 경기에 뛰고 싶고 경기 뛸 때가 최고로 행복하기 때문에 떠는 거 보단 설렜던 거 같아요 정말 계속 경기에 뛰고 싶었고 들어가면 최선을 다해서 팀을 도와주려 생각했던 거 같아요+) 케백수에서 편집한 우루과이전 입장장면 341
데뷔전 떨리지 않았냐는 질문에 대한 이강인의 대답
저는 막 그렇게
압박감을 잘 느끼는 선수는 아니어서
제가 좋아하는 축구하니까 최대한
열심히 하지만 즐겁게 하는 것 같아요
<우루과이전 후>
너무 재밌었던 거 같아요
선수로서 항상 경기에 뛰고 싶고
경기 뛸 때가 최고로 행복하기 때문에
떠는 거 보단 설렜던 거 같아요
정말 계속 경기에 뛰고 싶었고 들어가면 최선을 다해서
팀을 도와주려 생각했던 거 같아요
+) 케백수에서 편집한 우루과이전 입장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