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남자고 오른팔이 아작나서 병원에 입원 중임. 중환자까진 아닌데 팔을 아예 못쓰고 3개월 정도 입원해야해서 거동 불편한 환자들 잇는 병동에 입원 중. 그래서그런가 비상상황 대비해서 병실 안에 화장실을 못잠그게 돼있움. 무튼 저녁밥 먹고 식후똥 때리고 있는데 갑자기 간호사가 들어와서 옆 침대 할배 주사놔주고 약 주고 하더니 갑자기 문을 벌컥 염. 하 나랑 또래같아 보이는 쌉돼지 간호사인데 내 ㄲㅊ랑 똥 싸는 그 수치스러운 모습이 1초간 그대로 적나라하게 노출됨. 진짜 순간 개빡쳐가지고 욕하면서 소리질렀거든. 죄송합니다 ㅠㅠ 이러면서 ㅌㅌ하던데. 하 똥 닦고 나가서 어딜 남자병실 화장실을 노크도 없이 열어재끼냐고 막 따지니까 간호사들 다 튀어나와서 ㅈㅅ합니다 ㅠㅠ 이러긴해서 걍 담부턴 조심하세요 이러고 들어오긴 했는데 자고 일어나도 수치스럽고 화가 계속 남. 각설하고 이거 고소가능??? 만약 해도 소용없다 그러면 나가는 그 날 까지 진상짓이나 좀 하다가 나가게. 너무 열받는다 ㄹㅇ
하 이거 성희롱 고소 가능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