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반년정도 만났습니다.
평소에는 애교도 많고 잘해주는 여친이
화만나면 급발진을 심하게 합니다.
예를들어 자기전에 통화하다가 싸우게되면 집앞으로 당장 오라고합니다 (참고로 여친과 저의 집은 차로 40분정도 거리입니다)
한밤중에 집앞으로 가면 여친은 나오지도 않고 집앞에서
새벽까지 통화로 본인 기분풀릴때까지 사과하라고합니다.
그렇게 여친집앞에서 통화만 하다가 빠르면 새벽 3시,
늦으면 4시에 집에 돌아갑니다. 여친은 절대 나오지않고 통화로만 얘기합니다.
덕분에 다음날 출근해서는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일이 제대로 되지않습니다.
이런일을 1~2주에 한번꼴로 계속 겪다보니 아무리 자도,
피로가 계속 쌓이고 점점 만성피로가 되어갑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친한테 아무리 얘기해도 일반적인 화내는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도 이런일을 겪어보셨나요?
여친이 화날때마다 잠못자게합니다
평소에는 애교도 많고 잘해주는 여친이
화만나면 급발진을 심하게 합니다.
예를들어 자기전에 통화하다가 싸우게되면 집앞으로 당장 오라고합니다 (참고로 여친과 저의 집은 차로 40분정도 거리입니다)
한밤중에 집앞으로 가면 여친은 나오지도 않고 집앞에서
새벽까지 통화로 본인 기분풀릴때까지 사과하라고합니다.
그렇게 여친집앞에서 통화만 하다가 빠르면 새벽 3시,
늦으면 4시에 집에 돌아갑니다. 여친은 절대 나오지않고 통화로만 얘기합니다.
덕분에 다음날 출근해서는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일이 제대로 되지않습니다.
이런일을 1~2주에 한번꼴로 계속 겪다보니 아무리 자도,
피로가 계속 쌓이고 점점 만성피로가 되어갑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친한테 아무리 얘기해도 일반적인 화내는방법이라고 생각하는데, 다른분들도 이런일을 겪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