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친군 줄 알았는데 은근히 선 넘는 애들..
당시에는 뭐라고 하긴 분위기 깨는 것 같아 걍 쳐다보거나 짐 뭐하냐?이러고 지나갔는데
딱 잡아 뭐라 안하니까 은근히 킹받는 짓 계속함
소리없이 손절이 젤 나을까요?
Best소리없이 손절 강추. 어차피 걔는 고쳐질 애가 아니고, 계속 그럴거임. 너의 시간과 감정소모 등을 생각할때 짚고 넘어가는것도 아까워. 짚고 넘어가야할때도 있지만, 어차피 니인생에 중요한 부분될 사람아니면 그냥 버려.
Best그냥 손절 추천합니다. 그런 인간들 특징이 기분 나빴던 포인트를 말해주면 오히려 상대방을 예민한 사람 취급하며 본인이더 기분나빠함. 말로는 미안하다하면서 뒤로는 딴말함. 결국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름 얼마전에 손절한 지인 생각하니까 또 빡치네.
Best그 순간에 선넘지 말라고 얘기하거나 정색해야함. 그게 선 넘는지 모르거나 쓰니가 그것때문에 마음 상한 거 모를 가능성 높음.
Best내 기분 망치는 것보다 분위기 깨는 걸 더 무서워 하지마. 남들한테 예민하다 뭐하다 말좀 들으면 어때? 나를 더 아껴야돼. 그래야 저런 애들이 함부로 못 대해.
Best남깍고 자존감채울려고 저러는거임 보면 보통 나한테 열등감 있음 당분간 거리두세요 꼭 끊을필요도없어요 열받으면 님도 팩폭한번해요 막말하는것들 머리가 빠가라 연락하기도싫다고 하고 거리둬봐요
느낀대로 얘기해요. 헐 킹받네..살짝 미소.이거 나 까는거지? 살짝 미소. 이래도 안고치면 답없는거니 개정색하고 손절요. 그리고 아무때나 웃어주지 마요 그러면 쉽게 선넘어와요.
그냥 그때 그때 받아칠수있는 능력을 키워야될듯 나도 쌓였던말 전화해서 하나하나 무슨 의도였냐고 따졌었는데 결국 손절됨 그 당시에 받아치고 무슨 의도냐고 물었으면 손절까진 안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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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이 손절 보다는.. 하지 말라고 하면 됩니다. 그런소리 하지 말라고, 기분 나쁘다고 표현 하세요.
한두번얘기해서 안되면 안고쳐짐 포기하고 멀리하길 바람 꼭 손절이라기보다는 점점 멀리하며 인연을 끊길바람... 살부비고 몇십년을 살고도 성격차이로 실망하는 모습들로 헤어지는 부부들도 있지않음? 나이가 몇인지는 모르겠으나 같이 나눈건 추억뿐일텐데 과감히 버리시길~ 내가 좋아하는사람 마음맞는사람 만나면서 살기도 짧은 인생이에요 ~
보통 그런 사람들은 지적을 하면 "어쩌라고" 함. 걍~손절
애혀 ㅈ나 답답하네
앞뒤 없이 무조건 손절 치는 건 성급한 행위. 손절은 구제불능이 확인될 때 하는 것. 그 전에 할 말과 할 일을 하고 나서 고려할 마지막 선택이다. 마음이 메말라있으면 툭하면 단절하는데 좋지 않아. 갈등을 풀려고 하는 과정은 힘이 들지만 대단히 중요한 과정이다. 이 과정을 현명하게 통과해가는 것이 인생의 핵심인데, 아무런 노력도 없이 기분이 좀 나쁘면 바로 최종 단계로 가버리는 것은 젼혀 좋은 선택이 아냐.
요즘 손절이 유행인가..? 친구라며, 잘못된건 말하고 고치고 서로 이해하는게 친구 아닌지… 요즘 툭하면 손절손절 거리는거 진짜 심한듯
개념있는짓을 해도 각자도생하기 바쁜시기에 개념없는 짓을 하는 인간들은 친구, 연인, 지인으로도 둘 필요가 없어요. 보면 기분좋고 선하고 좋은 사람들을 가까이해요. 저는 그래서 가까운 사람들이 없지만 기분좋은 사람들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