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께 의견좀 여줍니다저는 결혼초반부터 연금보험에 3개정도 가입을 하였고 계약자는 남편명의 저는 피보험자 이렇게 10년을 부었구~ 30년이 지난 지금 보험만기가 되어 수령만 하면 끝입니다보험 계약자가 남편이다 보니 만기가 훨씬 지났는데도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보험청구를 하지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고 추궁을 하자 너무 기가막혀서 눈물이 납니다세상에 보험마다 다 약관대출을 최대로 받았고 대출이자도 10년동안 갚지않아서 원금3천만원에 이자만 7천입니다 처음 알았지만 이자가 체납되면서 원금+이자가 원금이고 아마 복리계산이 되는거 같아요 10년동안 본인은 몰랐다면서 이해할수 없지만 결론은 연금3개가 1억5천만원을 타는 구조인데 지금은 빵원입니다보험 10년동안 월80만원씩 정말 힘들게 모았고 그돈은 노후대책이라 그거 바라보고 살았는데어찌해야할까요~ 다 해약하고 말까요 아니면 이자를 갚아나가면서 연금나이가 되면 타는게 나을까요? 지금 미칠거 같아요, 그래서 보험계약자를 변경하려고 하니, 옛날연금은 명의변경이 안된다고 합니다, 제가 갚아주면 또 약관대출 일으킬거고 해약하자니 너무 아깝고 80세까지 보장이 됩니다 어찌해야할까요?
보험약관대출 받은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