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쟁이

인연2022.11.29
조회514

기온이 뚝~ 떨어질거라는 기상캐스터의 으름장에

나서자마자 시려올 손끝이 마니마니 무서워


따뜻한 보온양말 갖고시포~

뽀송뽀송 폭신한 벙어리 장갑으로 주세요~ ^^

내 옆구리는 매일매일이 추우니까

부드럽게 감싸는 양털잠바 입을래!!


어어~ 모피코트는 넣어둬요!

오리털 파카도 구스다운도 시러!!! \.,/+++

사랑하는 내 친구들의 옷은 갖고싶지 않아요 ㅠㅠ


내가 갖고싶은건 알지?




차갑다못해 혹독한 이 현실을 따스히 감싸주는


나를 사랑하는 당신의 마음 한조각!!!











오로지.. 그거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