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학교 실태 ㅈㄴ무섭다

ㅇㅇ2022.11.29
조회28,051

참...

댓글 17

오래 전

Best폭력성도 남자폐가 더 높고 여자폐는 그나마 남자 여럿이 제압가능인데 남자폐는 저거 제압하는 공익이랑 선생이 뭔죄냐?;;; 진짜 묶어놓고 교육해야하는거 아님? 이미 사람수준이 아닌데

ㅇㅇ오래 전

Best원래 한남들이 같은 장애여도 민폐끼치잖아 성적욕망, 폭행등..여자들은 장애인이어도 안그러던데 왜 유독 한남만 그럴까?

ㅇㅇ오래 전

Best일반초등학교 특수반 아이들도 케바케지만 심한애들 너무많습니다. 수업시간에 돌아다니고 도망가고 소리지르는건 기본이고. 쌍욕하고, 애들때리고,칼이나 가위로 위협하고요. 이제 4학년인데 그런 심각한 아이를 반 아이들보고 잘 보살피라고 하네요? 회장,부회장이 전담을 맡아 말 그대로 개고새하고요. 그녀석이 사고칠때마다 다른반 선생님들은 회장,부회장을 혼낸다네요. 어른들도 컨트롤이 안되는 애를 같은 또래가 무슨수로 막나요? 진짜 비겁하고 엉망진창입니다. 특수아이, 지능장애, adhd등 문제아동들 제발 방치하지마세요. 부모님들도 책임이 있습니다. 본인 아이 좀 이상하다싶으면 제발 소아정신과가서 검사하고 약 좀 빨리먹이세요. 빠른치료가 본인 아이에게도 훨씬 좋습니다. 교사나 학교도 마찬가지입니다. 본인들이 해야할일을 같은 학급친구에게 떠넘기지마세요. 저는 최대한 지켜보자는 입장으로 참아왔지만..특수아이 한 명 때문에 반 아이들이 너무나 상처입고 힘들어해서 경찰과 교육청에 신고하는 등 다 해보려합니다. 각자 자리에서 어른들의 책임을 다 합시다 좀.

ㅇㅇ오래 전

Best자폐아 엄마로 14년 살았는데 이런 글 보면 정말 자살하고 싶다. 힘들게 살았고 앞으로 힘들게 살텐데 짐승을 왜 교육시키냐 묶어놓고 패면 개도 교육이 될텐데 이런 글 보면 그냥 딸이랑 같이 죽을까 싶다. . . . . . . 하 . . . 정말 살기싫다. 죽고만 싶다. 일평생 남한테 피해 안 끼치고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나일까. 담배 한 번 핀 적이 없고 술도 즐기지 않았고 병이 있어서 병원에 간 적도 없이 건강했다. 남편도 마찬가지로 운동했던 사람이고 나도 체력장은 1급에 항상 릴레이 마지막 주자였는데 왜 내 딸은 자폐아로 태어난 걸까. 조상들을 뒤지고 뒤져도 가족력이 없다. 뭐가 문제였을까 삼신할머니는 나를 너무 과대평가 하신 거 아닐까? 내 멘탈이 비브라늄이라서 괜찮다고 생각하셨나본데 사람에게 주어지는 불행의 총량이 있다면 나는 10대 시절에 이미 끝났어야 하는데 뭔가 착오가 있으셨네 . . . 바이오 기술들이 발전해서 치료약이라도 나왔으면 좋겠지만 아직 원인도 안 밝혀졌으니 치료제도 못만들겠지 . . . 하 . . . 희망이 없네.

ㅇㅇ오래 전

Best진짜 이렇게 힘든데 여기 업계 박봉 실화냐.. ㅋㅋ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자폐는 태아일때 알수없는병이야?.. 태아일때도 막 다운증후군같은건 검사로 알수있잖아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안락사 제도가 시급하지... 쟤들이 잠깐만 정상이 된다면 미안해서라도 죽여달라했을듯.. 겪어보지않으면 몰라 집안 기둥이 아니라 뿌리며 지반까지 다뽑혀나가. 부모도 못알아보고 때려부순 물건값도 만만치않은데 2명이 붙잡고 관리해야해. 그것도벅차. 의사가 좋은말해주시고 따뜻하게 대하면 호전이 된다? 절대 그럴리없는 희망고문이야. 나이들수록 더 심해지고 성욕도 있어서 더 추잡해져.. 우영우는 자폐아가 아니라 그냥 사회부적응하는 천재야.

ㅇㅇ오래 전

설마 했는데 또 우영우 언급.. 언제까지 드라마 캐릭터랑 비교할 건지

ㅇㅇ오래 전

자폐아 엄마로 14년 살았는데 이런 글 보면 정말 자살하고 싶다. 힘들게 살았고 앞으로 힘들게 살텐데 짐승을 왜 교육시키냐 묶어놓고 패면 개도 교육이 될텐데 이런 글 보면 그냥 딸이랑 같이 죽을까 싶다. . . . . . . 하 . . . 정말 살기싫다. 죽고만 싶다. 일평생 남한테 피해 안 끼치고 열심히 살았는데 왜 나일까. 담배 한 번 핀 적이 없고 술도 즐기지 않았고 병이 있어서 병원에 간 적도 없이 건강했다. 남편도 마찬가지로 운동했던 사람이고 나도 체력장은 1급에 항상 릴레이 마지막 주자였는데 왜 내 딸은 자폐아로 태어난 걸까. 조상들을 뒤지고 뒤져도 가족력이 없다. 뭐가 문제였을까 삼신할머니는 나를 너무 과대평가 하신 거 아닐까? 내 멘탈이 비브라늄이라서 괜찮다고 생각하셨나본데 사람에게 주어지는 불행의 총량이 있다면 나는 10대 시절에 이미 끝났어야 하는데 뭔가 착오가 있으셨네 . . . 바이오 기술들이 발전해서 치료약이라도 나왔으면 좋겠지만 아직 원인도 안 밝혀졌으니 치료제도 못만들겠지 . . . 하 . . . 희망이 없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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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내 친구 특수학교 교사인데 일반학교보다 좋다는데 천직인가

ㅇㅇ오래 전

개도 훈련을 하면 훈련이 되는데 그냥 거의 사자 호랑이 수준인데 학교를 보내고 교육이랍시고 앉혀놓고 하는게 의미가있냐? 교육이 아예 안되잖아 그냥 멧돼지들 데리고 목숨 담보로 학교놀이하는거지

ㅇㅇ오래 전

시바.

ㅇㅇ오래 전

진짜 이렇게 힘든데 여기 업계 박봉 실화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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