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땐 집이 부유 했엇지요 초등학교 4학년쯤 지났을까 경매 빛 그런소리 들으며 반지하로 이사가고 1년쯤 지나고 시골로 이사가 1년반 정도 살다가 도시로 이사를 와 고등학교 졸업하고 특기생으로 대학교 갈려고 하다가 내신관리 않해 편입할 생각으로 온 전문학교도 이제 졸업하고... 허리가 않좋아 공익으로 빠져 근무중입니다 집에 돈이 없는건 어느센가부터 알게 되어 버스타는거 걸어 다니고 차비 주는거 아껴가며 저금하고 등등 어린생각에 돈 아낄려고 노력은 했던거 같네요 늦게 나마 수능을 보고 나서 고등학교때부터 않좋앗던 허리로 할수 있는 알바자리 이리저리 알아보고 근처 책방에 시급2천원짜리 시작하고 그렇게 대학입학할때 까지 하다가 입학후 부턴 집하고 멀어 알바는 하기 힘들어 졌고 그담 바로 여름방학땐 피방알바를 다시 시작했는데 사장님과 트러블로 방학후 바로 관두고 이 허리로는 아퍼서 알바를 못하겟다는 생각에 고심하던중 피팅모델이라는것 어떻게 알게 되서 몸도 고치고 이 허리로 알바 하겟다는 신념 으로 다이어트 시작 하지만 여기서도 허리가 발목을 잡아 할수 잇는 운동도 그렇게 많지 않아 15kg빼는데도 정말 힘들게 뺏네요 허리디스크라 뛸수가 있나 격한운동도 못하고 이차 저차 해서 결국 피팅모델일도 수업없을때나 주말에 간간히 하게 되어 등록금까진 무리라도 차비와 용돈 등등 않받게 되어 다행이라고 아직도 생각하네요 편입때문에 자격증 따고 공부하고 어느세 보니 23살 공익으로 근무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23살이 되고 나니 매우 외롭네요 집에서 장보고 요리도 하고 차비 아끼고 이런 저런일 하다 보니 자린고비 성격이 완전히 자리를 잡아 돈 쓰는데도 인색(?)하게 되네요 택시를 타는건 사치라던지 버스정류장 2~3개 정도는 그냥 30분 걷고 다니고 생각하는거라곤 돈 아끼는 것뿐 훈련소 갔다오고 몸관리 안해 다시 살이 조금 쪄서 다시 살 빼고 주말이라던지 평일에 근무지에 영향 않가게 하여 다시 일 시작하고픈 생각뿐입니다 아 그래서 결론입니다만...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주말에 데이트다 모다 해서 돈 쓰는 친구들을 보며 아 저돈이면 이라는 생각이 우선 드는 저로선 여자친구님은 갈수록 멀어져지는 느낌이 드네요 23년째 솔로인 청년의 사는 애기 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이런 자린고비같은 성격은 알고 있지만 왠지 고치기도 힘들고....에휴
23년째 솔로로 살고 있는 청년의 사는 애기
어렸을땐 집이 부유 했엇지요
초등학교 4학년쯤 지났을까 경매 빛 그런소리 들으며 반지하로 이사가고
1년쯤 지나고 시골로 이사가 1년반 정도 살다가 도시로 이사를 와
고등학교 졸업하고 특기생으로 대학교 갈려고 하다가
내신관리 않해 편입할 생각으로 온 전문학교도 이제 졸업하고...
허리가 않좋아 공익으로 빠져 근무중입니다
집에 돈이 없는건 어느센가부터 알게 되어 버스타는거 걸어 다니고 차비 주는거 아껴가며
저금하고 등등 어린생각에 돈 아낄려고 노력은 했던거 같네요
늦게 나마 수능을 보고 나서 고등학교때부터 않좋앗던 허리로 할수 있는 알바자리
이리저리 알아보고 근처 책방에 시급2천원짜리 시작하고 그렇게
대학입학할때 까지 하다가 입학후 부턴 집하고 멀어 알바는 하기 힘들어 졌고
그담 바로 여름방학땐 피방알바를 다시 시작했는데 사장님과 트러블로 방학후 바로
관두고 이 허리로는 아퍼서 알바를 못하겟다는 생각에 고심하던중
피팅모델이라는것 어떻게 알게 되서 몸도 고치고 이 허리로 알바 하겟다는 신념
으로 다이어트 시작
하지만 여기서도 허리가 발목을 잡아 할수 잇는 운동도 그렇게 많지 않아
15kg빼는데도 정말 힘들게 뺏네요 허리디스크라 뛸수가 있나 격한운동도 못하고
이차 저차 해서 결국 피팅모델일도 수업없을때나 주말에 간간히 하게 되어
등록금까진 무리라도 차비와 용돈 등등 않받게 되어 다행이라고 아직도 생각하네요
편입때문에 자격증 따고 공부하고 어느세 보니 23살 공익으로 근무지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23살이 되고 나니 매우 외롭네요
집에서 장보고 요리도 하고 차비 아끼고 이런 저런일 하다 보니 자린고비 성격이
완전히 자리를 잡아 돈 쓰는데도 인색(?)하게 되네요
택시를 타는건 사치라던지 버스정류장 2~3개 정도는 그냥 30분 걷고 다니고
생각하는거라곤 돈 아끼는 것뿐 훈련소 갔다오고 몸관리 안해 다시 살이 조금 쪄서
다시 살 빼고 주말이라던지 평일에 근무지에 영향 않가게 하여 다시 일 시작하고픈
생각뿐입니다
아 그래서 결론입니다만...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은데 주말에 데이트다 모다 해서 돈 쓰는 친구들을 보며
아 저돈이면 이라는 생각이 우선 드는 저로선 여자친구님은 갈수록 멀어져지는 느낌이
드네요
23년째 솔로인 청년의 사는 애기 입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이런 자린고비같은 성격은 알고 있지만 왠지 고치기도 힘들고....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