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내에 햄버거집이 없었는데, 몇달전에 동내에 카페가 하나 생기면서 햄버거를 판매 했습니다. 저도 오가면서 일할때 하나씩 사먹기 좋아서 자주 애용했습니다.
오픈이벤트라고, 7000원에 햄버거+콜라한잔 주더군요, 햄버거는 그냥 롯데리아 데리버거만한 사이즈인데 맛은 괜찮아서 가성비는 별루지만 갈때마다 미리 전화드리면 포장한거 갖구가구 해서 택배업을 하는 저로써는 간단히 먹기 편했죠.
새로생긴곳이고 하다보니 오시는 손님들은 거의 없었는데, 어느날 지상파 방송을 타더라구요. 맛집으로ㅋ
(이걸 보고 방송은 정말 믿을게 못된다 느꼈습니다.
생긴지 한달된 손님도 거의안오는 카페가 빵맛집으로 방송이 나온다뇨; ㅋㅋ)
방송타구선 변한 울동내 햄버거집 ㅜ
오픈이벤트라고, 7000원에 햄버거+콜라한잔 주더군요, 햄버거는 그냥 롯데리아 데리버거만한 사이즈인데 맛은 괜찮아서 가성비는 별루지만 갈때마다 미리 전화드리면 포장한거 갖구가구 해서 택배업을 하는 저로써는 간단히 먹기 편했죠.
새로생긴곳이고 하다보니 오시는 손님들은 거의 없었는데, 어느날 지상파 방송을 타더라구요. 맛집으로ㅋ
(이걸 보고 방송은 정말 믿을게 못된다 느꼈습니다.
생긴지 한달된 손님도 거의안오는 카페가 빵맛집으로 방송이 나온다뇨; ㅋㅋ)
방송효과가 어마어마한게, 방송직후부터 손님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졌습니다.
어느날 생각없이 그냥갔는데 계산대에 줄서야 하더군요;ㅎㅎ
방송타서 손님이 많아진건 아무튼 사장님들이 잘되야 가게도 오래갈것이고 하니 저도 좋았습니다.
근데 문제는 ㅡㅡ;;
어제 여느때처럼 전화루 미리
"사장님~ 햄버거 세트 한개 포장이요"
"네 햄버거 오셔서 주문하시면 바루 가능해여~"
하시더군요,
원래 몇분정두후에 오시라구 하구 포장해주시곤 했는데;
그래서 갔더니 줄이 5명정도 서 있더라구여 ㅡㅡㅋㅋ
그거 기다리구선 주문하고, 10분정도 있다가 나왔습니다ㅋㅋ 거기다 오픈이벤트 끝났다고 그냥 단품으로만 7000원에 판매하시더군여
다른거보다, 와서 기다린게 어이없어서 여쭤봤습니다.
"사장님, 원래~ 저 여기 자주 전화드려서 포장했었는데, 오늘은 오시면 바루된다구 하구 끊으시던데, 그러고 줄서서 포장했는데,
이제 그럼 전화 포장주문은 안받는거에요??"
"아네, 저희가 방송 나오구 손님이 너무 많아져서요~"
"아~ 그럼 이제 한개 포장하려면 무조건 매장와서 줄서서 주문하고 포장해야 되나요? 왜냐면 전 일할때 들르는거라 바빠서 그래요 확실히 알려주세요"
"아, 그럼 미리연락은 줘보세요~ "
하고 멋쩍게 웃으시더라구여,
하지만 그 이후로는 이제 안갑니다.
전화주문 받아주셔봐야 사면서두 눈치보일것 같아서요;
제가 기분나빠할만한 상황은 맞는거죠?
이제 바빠진 업장 입장두 이해 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