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수학시험을 봤어. 우리는 시험결과가 바로바로 나온단말야?그래서 오늘 시험지를 받으니까 점수가 낮아진거야. 내가 평균이95점인데 오늘 75점으로 떨어졌어.난 학원 끝날때 까지 우울해 있다가 집에오니까 엄마가 시험 결과 나왔냐며,시험지를 주라는거야.나는 계속 머뭇거리다가 엄마가 소리치니까 후다닥 꺼내서 줬어..근데 엄마는 점수가 왜 이러냐 이럴거면 학원을 왜 다니냐,다니지 마라 이러셔서 내가 진짜 미쳤었나봐 엄마한테 왜 내 학원을 다니냐마라이러냐고 내 돈으로 학원간다는건데 이랬거든..그러더니 엄마가 인상쓰더니 쇠 자 알지?은색 30cm 자 그걸 가지고오더니 날 때리려는거야. 그리고 대학교에서 돌아온 오빠가 겨우 말렸는데 잠시 잠잠해진거 같더니..엄마가 내 뺨을 때렸어 이게 내 잘못이야??? 나도 밤 새서 하루에 몇시간이나 공부했는데…진짜 서러워 댓글로 누가 잘못인지 알려주라
오늘 엄마가 시험때문에 혼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