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하늘을 수놓은 것처럼 그 예쁨을
셀수가 없고
잔잔한 설렘으로
바라봄엔 소박함으로 가득채워진
당신을 닮은 별자리는
그 헤아릴 수 없음이 마치
당신만이 지닐수 있는
예쁨같다
당신은 여전히 가득하다
바라볼수 밖에 없는 아름다움으로
Best글이 예뻐
Best많이 배운사람이 글쓴거 같네
ㅠ
눈 예쁘다는 글인데 외모 칭찬까지인지 마음도 예쁘단건지 모호하네요. 그 여자가 안 예뻐지면 그만 좋아하겠네요
그 여자는 별 처럼 맑고 순수하고 빛나나 보다 아님 여자가 별을 좋아하나?
이런 글 쓰면 뭐함 현실에서는 표현도 못 하는데
그녀가 별이면 그대는 달인가요?
장마? 0초?
문창과니?
와 글 좋네요
크으~ 상대방은 행복하겠네~사랑아 이루어져라~
우와 감탄 그 잡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