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이런 돌 I 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싸비뇽2009.01.06
조회534

제가 모델 하우스 안에서 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

면접도 보고 ,,, 제가 영업쪽에 경험이 있어서  쉽게 들어 갈수 잇었죠..

첫출근 ...

저는 9시30분 까지 모델 하우스로 오라는 소리에 ,,,  그래도 첫출근인데 일찍 갔습니다,

도착하니 9시15분쯤 .. 딱 도착 문 열라고 하니 다 문이 잠겨 잇는 것 입니다 ?/

뭐지......

  일단은 30분까지 오라햇으니 그때 쯤 문열겟지 그러고 기다리는데 ,,,

안쪽에서 누가 왔다 갔다 거리는 것입니다 ... 그분은 청소 아줌마 였죠

아주머니가 저를 보고 문을 열어 주시더군요 .. 누구시요~?? 이러면서

그래서 저는 오늘부터 일하게 될 알바 생이라고 하면서 .. 그러고  날씨도 추운데 들어 와서 기다리라고 해서 들어갓습니다..... 이게 문제가 아니죠

30분 ...45분 ... 지나도 직원들은 한분도 보이지 않는것니다...

50분쯤에 ,,, 청소 아주머니께  아주머니 ... 지궝ㄴ들 보통 몇시에 출근해요 ? 물엇죠

 아줌마 왈: 보통 10시 넘어서 출근해 ... 과장하곤느 11시쯤이고 ...

????????????????????????????  뭐지 ,,, 이런생각뿐...

 

내혼자 첫 출근해서 머하라는 건지 ,,,,,

이래도 이것 까지는 좋았습니다 ....

10시안되어서 .. 같이 근무할 알바생들이 한분씩 오는것이엿습니다 .

면접때 봐서  얼굴은 알고 잇엇습니다 .

그래서 저는 일어나거 어색하게  안녕하세요 .  인사를 햇죠 ..

보자마자 .. 반말로 응 ,,, 이러고 자기 자리에 앉는것입니다 . 당황 ....(속으로 진짜 4가지 읍네 생각 했죠 )

참고로 .. 저랑 같이 일할 알바생은 저포함3명 입니다 .

한분은 잠시 후 들어오셔서 조금 아까 분 보다는 친절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

 

그렇게 4가지 없는 사람한테 따라 댕기면서 출근해서 할 일들을 대충 배우고 나서는

과장 님을 기라리고 잇었죠 ...

 

모델 하우스가 오픈 한지 꽤 오래되어서 사람이 없엇거든요 ....

그래서 우린 12시까지는 모델 하우스에 있다가 12시 이후 부터는 거희 밖에 나가 전단지 나눠주는 일을 햇습니다 ..

 

 처음 하는일인데 자세히 가르쳐 주지도 않고서는 막 머라고 하는것입니다 ...

전단지 나눠 줄때 맨트도 어떻게 해라 갈켜 주지도 않고서는 ... 왜 그딴씩으로 해냐고 ..

난 전단지에  응모권이라고 적혀 잇어서 

안녕하세요. 응모권 받아가세요  

모델하우스 방문해서 구경하시면 쌀한포 준다고 받아가세요 .

대충 이런씩으로 햇거든요 ,,...,.. ㅜㅜㅜ ,,,

 

과장님도 ... 옆에서 별 말씀 않하셨는데 ... 그 4가지 없던 짜식이 ...

ㅈㄹ을 하던군요 ... 누가 응모권이라고 하라고 하디 이런씩으로요

ㅜㅜㅜㅜ 정말 서러웠어요 ㅜ 

자기는 사람다 놓치고 나눠 주지도 않앗으면서 ....

  저보고는 왜 사람들한테 안나눠주냐 이거예요 ... 기가 막혀서 참 ..

처음하는 일을 어떻식으로 해라 이렇게 갈켜 죠야 하는거 아니가요???

 

4가지 없는 사람은 저보다 한살많음 ... 내가 막내구요 ㅠㅠ

 

그래도 좀 착하신 알바형 한테 배우고 나서 ... 돌렷습니다 ..

좀 착하신 사람은 저보다 4살 많고 고등학교 선배 였습니다

 

돌리다가 날씨가 너무 춥고 사람도 얼마 없어서 차에 타서 다시 모델 하우스로 향햇죠 ..

그러고 위에서 머 감사 나온다고 햇나 그래서  부동산 돌면서  위에서 내려오면 잘 말해 달라고 부탁하고 ,,,,   주유소 가서 차 세차하고 ,,,   세차할때도 4가지 없는 사람은 저하넽 이거 해라 저러 해라 다 시키더군요 ... 자긴 하는일도 없이 왓다 갔다거리고 ...

 

알바생 둘이서 월급요번에는 받아야 한다고 ... 그러시더라구요

아마도 제 생각인데 월급도 밀린것 같습니다

 

그래도 ... 시작한 일인데 싶어서 이틀날 출근 했습니다

 어제 배운데로 ... 출근해서 할일들 다 해놓고 ....

과장님 ... 오셔서 아점 먹고 ...

전 아점먹을때 ... 떡 만두 국을 시켜 주시더군요 ,... 신고 식이라고 ..

남기면 안된다고 ... 토 쏠리는줄 알앗습니다 ,,, ㅜㅜ .. 결국 다 못먹엇기만은 ...

무슨 직장이 ,,, 군대도 아니고 ... 말끝 마다 ,,  다 o r까  로 끝내야 합니다 ..

경상도 사람이 저는 참 힘든 과제죠 ㅜㅜ

 이렇게 ..  힘들게 아점을 먹고 ,..... 쉬다가

 

차를 타도 나가길래 ,,, 저는 전단지 하러 가는가 보다  생각으로 따라 나갓죠 ..

그런데 왠걸  과장님 집이 였습니다 .... ㅡㅡ 대략 난감 ??/

도체 여기는 왜 온거지 ......

셋이서 집안 일을 하라는 겁니다 ,,  뭥미 ???  내가 파출부로 취직한것도 아니고 참 ..

어쩔수 없이 4가지 없는게 설거지 해라고 해서 했습니다 ...

둘이서는 빨래 개고요 .... 이러다 2시 넘어서 .. 다시 모델 하우스로 향해서

과장님은 서울로 ... 출장가시고 ....

우리 셋이서  모델 하우스 맞은편에 잇는 롯데 마트앞에서 전단지를 나눠 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셋이서 하는 줄 알앗는데 ,,,

이건 또 왠걸

어떻게 해라고 시키고는 둘이서는 사라진것입니다 ...

문자로

한 5명 정도 모델 하우스로 보내면 연락하고

과장님한테 혹시 전화오면 화장실 갓다 그러고 ..

이런식으 문자가 왔습니다 ...

 

진짜 이건머 ,,,,,,, 그때 바로 때려 치우고 집에 갈려고 했습니다 ,,

그래도 이왕햇는데 ,,, 함 해보자 싶어서 열심히 ㅏ전단지 주면서

앞에 모델하우스 구경 하고 가시라고

그래서 1시간 동안 7명이나 보냈습니다 ,.....

혼자 이렇게 한거치고는 진짜 많이 사람 온거임 ... ㅋㅋㅋㅋㅋ 자랑은 아님 ㅋ

 

 

그런대 ... 중요한건 .. 모든 일하는 사람들이 ,,, 셋이서 7명 보낸줄 안다는거 입니다 ㅜ

너무 억울하고 ,,, 분하고  월급도 잘 않챙겨 주는것 같아서

담 날 부터 ,,, 잠수 탔습니다 .....

 

 

잘한걸까요???

  폰도 꺼놓고 ......

 

이런일이 처음이라서 .......

ㅜㅜ흑흑 ...

좀 잘해 주던 형님이 문자로

일 그만 두더라고 이런식으로는 아닌것 같담서 문자가 왓습니다 ...

 

ㅊㅊㅊㅊ 제가 당항건 생각도 않하나요 ??

그리고 몇일뒤 문자로 ... 이틀 일한거 돈 준다고 .. 통장 복사한거랑 등본 가지고 오라네요

거희 8만원 정도 되구요 .,... 가면 8만원 내치 욕먹을까봐 더 두렵네요 ..

 

 

제가 글쓰는게 처음이라 어색하세그런데 ,,, 4가지 없는 사람  진짜 ,,, 장난아니였습니다 ㅜ ,,,,,,,,,,,,,,,.............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