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에 갔다가 깜짝 놀람 엄마가 소변을 문열어 놓고 보는거;;; 남동생 두명 거실에 있는데도 그럼... 그래서 내가 깜짝 놀라면서 엄마 왜 문을 열어놓고 봐; 이랬더니 "엄만데 뭐 어때!" 도리어 당당함 동생들은 하도 많이 봐서 그런가 적응된듯한 분위기 엄마는 볼일 다 보고 거실로 나와서는 동생 옆에서 "우리 아들들은 괜찮지~" 이러는데 갑자기 속이 역해가지고... 안좋아졌는데 나만 이상한건가 나만 없으면 화목한 가족일듯734
볼일 문열어 놓고 보는 엄마
엄마가 소변을 문열어 놓고 보는거;;;
남동생 두명 거실에 있는데도 그럼...
그래서 내가 깜짝 놀라면서 엄마 왜 문을 열어놓고 봐;
이랬더니 "엄만데 뭐 어때!" 도리어 당당함
동생들은 하도 많이 봐서 그런가 적응된듯한 분위기
엄마는 볼일 다 보고 거실로 나와서는
동생 옆에서 "우리 아들들은 괜찮지~" 이러는데
갑자기 속이 역해가지고... 안좋아졌는데
나만 이상한건가
나만 없으면 화목한 가족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