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농구선수를 준비했던 손석구

ㅇㅇ202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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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가 되고 싶었던 나이 : 26세







 

 


자기 입으로도 이게 말도 안되는건뎈ㅋㅋ으하하항 하고 웃음ㅋㅋㅋㅋㅋ






 


어쩌다가 농구선수를 하고 싶었냐고 물어봄




 

 

 

 

 


이라크 자이툰부대 파병다녀옴




 

 

 


영어 잘해서 파병시절에 통역으로 

사우디아라비아 티크리 바그다드 등등 

여기저기 불려다니며 만난 군인들이랑 농구하는게 너무 재밌었다고ㅋㅋㅋ




 

 


조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씨 분장한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맞아요 그런 생각을 혼자 했어요!!! 하고 공감하고있음ㅋㅋㅋㅋㅋㅋ






 


26살 농구선수 목표

27살 신인 드래프트

28살 프로 데뷔


완벽한 플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종목표 : NBA 명문팀에서 뛰다가 시즌 끝나고 성황리에 귀국하는 나

를 상상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