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가져주시고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보면 사진에 물건보다는 제 빨래방식에 더 관심이 많아서 당황하기도 하고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들기도하고 어이없기도 했던것 같아요ㅎㅎ
결과는 저 물체를 가운데로 나눠보니 담뱃재들이 나온걸 보면 담배가 맞았던것 같아요남편도 앞으로 빨래 넣을때 조심하기로 했구요 ㅎㅎ..
저희는 둘다 자영업을해서 옷을 아끼거나 관리하는 편이 못되서요..퇴근하며 옷을 훌러덩 벗어서 빨래통에 넣고 샤워하고 편한 반팔 반바지로 갈아입어요주방에 들어가서도 설거지해야해서 편한 옷을 선호하다보니 늘어나면 버리고 새 옷 사입고 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옷을 아낄줄을 잘 모르네요 ㅎ...빨래양이 많으면 수건을 따로 빨고 속옷은 세탁망에 넣어서 다른 빨래들과 함께 돌리고 있어요 어제까지는 세탁기에 넣기전에 주머니를 확인 안한 내 탓인가?..빨래를 구분해서 못 빠는 내 탓인가?..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 생각되었는데 오늘 댓글을 보니 각자 자신의 생활방식에 맞는 빨래하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거 도대체 뭘로 보이시나요?
냄새를 맡아보면 담배냄새나고 꽁초(입으로 대고 흡입하는
부분)가 물먹었다 말려진것같은데 남편은 자꾸 아니라고 우겨요
속옷 구분 없이 다 같이 빠는데 이런거 나올때면 남편이 한심하고 너무 짜증나요
빨래에 섞인 이것(+추가)
댓글보면 사진에 물건보다는 제 빨래방식에 더 관심이 많아서 당황하기도 하고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들기도하고 어이없기도 했던것 같아요ㅎㅎ
결과는 저 물체를 가운데로 나눠보니 담뱃재들이 나온걸 보면 담배가 맞았던것 같아요남편도 앞으로 빨래 넣을때 조심하기로 했구요 ㅎㅎ..
저희는 둘다 자영업을해서 옷을 아끼거나 관리하는 편이 못되서요..퇴근하며 옷을 훌러덩 벗어서 빨래통에 넣고 샤워하고 편한 반팔 반바지로 갈아입어요주방에 들어가서도 설거지해야해서 편한 옷을 선호하다보니 늘어나면 버리고 새 옷 사입고 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옷을 아낄줄을 잘 모르네요 ㅎ...빨래양이 많으면 수건을 따로 빨고 속옷은 세탁망에 넣어서 다른 빨래들과 함께 돌리고 있어요
어제까지는 세탁기에 넣기전에 주머니를 확인 안한 내 탓인가?..빨래를 구분해서 못 빠는 내 탓인가?..내가 잘못하고 있는 건가?.... 생각되었는데 오늘 댓글을 보니 각자 자신의 생활방식에 맞는 빨래하면 그만이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거 도대체 뭘로 보이시나요?
냄새를 맡아보면 담배냄새나고 꽁초(입으로 대고 흡입하는
부분)가 물먹었다 말려진것같은데 남편은 자꾸 아니라고 우겨요
속옷 구분 없이 다 같이 빠는데 이런거 나올때면 남편이 한심하고 너무 짜증나요
참고로 세탁기에 들어갔다가 건조기에 빨래와 함께 돌리고 나온 모습입니다
도대체 뭘로 보이세요?
남편과 함께 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