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확실히 어릴때부터 꾸미고다녔던 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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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내가 딱 이럼 난 에뛰드 딜어달링 그거 초딩때 처음 알게 된 후로 토니모리 딜라이트 토니틴트 그거 사면서 각종 화장품 사서 꾸몄는데 지금이랑 과거 사진보면 진짜 할말하않임 ㄹㅇ 아라는 거의 관자노리까지 그어버리고 섀도우랑 립이랑 컬러 매치 안되고 렌즈도 그때 한창 혼혈렌즈에 빠져서 그것만 주구장창 꼈는데 지금은 내 스타일 찾았음
나 이제 곧 대학생인 04인데 한번도 안 꾸며봄 졸사 찍을때나 예전 체대때 친구들이 꾸며주는거 몇번..? 나 대학가선 진짜 예쁘게 다니고 싶은데 뭐부터 하면 될까 ㅠㅠ화징품 옷 그런거 다 사야되고 하는데.. 유튜브 보고 배우면 돼? 잘 꾸미는 애한테 도와달라할까?
내 친구는 고2때부터 꾸명ㅆ는데 ㅈㄴ 잘꾸미고 난 중딩때부터 꾸몄는데 아직도 진짜 못 꾸밈 센스 차이가 큰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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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중고딩때부터 화장을 하는 지 모르겠다 뭘위해서? 탈코르셋을 말하는 건 아닌데 화장이니 다이어트니 그런거 말고 그냥 편하게 사는게 가장 너다운거 아닐까?
나 중학교까지 화장하다가 고딩 때 안 했는데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면 나한테 맞는 스타일 찾을 수 있겠지?ㅠㅠ 대학 가서 예쁘게 하고 다니고 싶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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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초6때부터 화장했는데 화장하는거 너무 좋아해서 결국 고1때 메이크업쪽으로 진로 틀었는데 내 적성에 딱인듯
꾸미는것도 딱 보면 얘는 뭔가 자신만의 철학과 스타일을 가지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창의적으로 좀 더 나은 스타일을 추구하거나, 자신만의 이미지를 개척하고 스킬을 발전시켜 나가는 유형이 있는 반면, 그냥 아무생각없이 따라하는 따라쟁이 들이 있지. 후자는 고딩엄빠가 될 가능성이 크다.
난 꾸미는거 존내 못하고 아직 고딩이라 꾸밀여유도 읎어서 대학가고 꾸미려하는데 맞는 화장법 찾을때까지 오래걸릴까..?? 대신 진짜 제대로 찾을거임 그 얼굴형 맞게 눈썹교정도 할거고 유튜브 레어리처럼 얼굴형에 맞는 헤어스탈도 찾을거고 퍼컬검사도 받을거고 화장품도 신중하게 하나하나 다 고르고 살거임 그리고 난 화알못이니까 상담이나 돈의 도움을 조카게 받을거고 수능끝나면 이 모든걸 할거임 물론 알바해서 돈모아야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