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서 대기업 이직 후 많은 업무량과 스트레스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퇴사하고 정신차린 다음 다른 회사에 경력직으로 이직하려고 지원하고 면접을 보는데 실무면접 임원면접을 보는데 대답은 정말 잘했는데 왠지 가슴한켠이 턱턱 막히면서 12년간 했던일이 처음으로 무섭다. 또 해야하나? 할수 있나?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결국 최종 결과 전 담당자에 전화하여 지원포기 했음 그래서 1인 창업 준비 중.. 처음 해보는 일이지만 과거부터 관심 있었고 해보고 싶었던일이고 해서 처음엔 겁났지만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뭔가 재미있고 설레고 진짜 내일 같은 느낌이고 그럼 ㅎㅎㅎㅎ 그냥 떠들곳 없어서 이곳에 글 남김 ㅎㅎㅎ 나만 그런것일 수도 있으나 나와 같이 특정 일에 어느순간 무섭다 라는 느낌 받는 사람이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못하고 몰라서 느끼는 무서움과는 다른 차원의 무서움임 ㅎㅎㅎ
직장생활 12년 만에 1인 창업 준비 중
퇴사하고 정신차린 다음 다른 회사에 경력직으로 이직하려고 지원하고 면접을 보는데
실무면접 임원면접을 보는데 대답은 정말 잘했는데 왠지 가슴한켠이 턱턱 막히면서
12년간 했던일이 처음으로 무섭다. 또 해야하나? 할수 있나?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결국 최종 결과 전 담당자에 전화하여 지원포기 했음
그래서 1인 창업 준비 중.. 처음 해보는 일이지만 과거부터 관심 있었고 해보고 싶었던일이고
해서 처음엔 겁났지만 하나하나 준비하면서 뭔가 재미있고 설레고 진짜 내일 같은 느낌이고
그럼 ㅎㅎㅎㅎ 그냥 떠들곳 없어서 이곳에 글 남김 ㅎㅎㅎ
나만 그런것일 수도 있으나 나와 같이 특정 일에 어느순간 무섭다 라는 느낌 받는 사람이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못하고 몰라서 느끼는 무서움과는 다른 차원의 무서움임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