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진짜 처음 으로 이런 공간에 글을 써보네여저는 24살에 동갑 남자와 결혼을 했고.정말 아무것도 가진거 없는 남자와 결혼함 그것도 결혼을 하게되면서 알게됨 자기 부모님이 사업이 망해 가는 것도 모르고 그냥 무작정 결혼을 하자했고저는 몰랐고 하는말만 믿었고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혔고 ....결혼할때 1원한장도 없던 남편 저희집은 시댁에 할도리다하고 살림사리부모님이 다사주시고결혼하자마자 시댁 부모님 아버님이 카트로 ...... 명의를 신랑명의로 쓰고 돈안값고 ..해준것도없으면서 그난리를 침....근데 신랑은 내가썻어 ...어쩔라고 이런식...근데도 그냥 참고삶.....멀위한거였는지저에 쓸때없는 생활력 어려서부터 집이 부족하지 않치만 부모님 한테 돈달라는게 싫고해서 매일나가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그 생활력이 결혼해서도 나와서 남편이 나가서 일하라는건 아니지만 . 월급이 몇푼되자않기해항상나가서 일을하고 벌어 오는돈 헛을로 쓴적 없고 지금 결혼생화 12 년만에 진짜 남편은 몸뚱이 하나로 장가와서 .16년도에 새차를 현금으로 주고사고지금은 1억이상을 모아 집을사고 ...하루도 쉬는날 없이 일을했고 독박육아에 독박생활내가 과연 뭘 잘못해서 이런 결혼을 하고 이런 취급을 받고 이런생활을 하면서도 결혼을 유지해가려고 하는지 모르겠다........이렇게 돈을 모을 수 있던 이유도 다 결혼 초창기때 도와주셨다......남편은 너무 이기적이고 ..지금 이렇게 살아가는게 다 자기 덕인 줄아는지....내덕도 아니지만 헛으로 쓴적없고...내가 돈이라도 많이 쓰고 흥청 망청 쓰고 일이라도 안했고그럼 이런취급 받음진짜 말을 안한다.너무 _같고 내가 왜이렇게 사나싶고.......지가 이제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직급올ㄹㅏ가고 돈 좀 벌고 집사고 하니까..허세를 부리고 싶은건지..... 지는 지금까지 않하고 살았고 참고 살았단다.독박육아에 어린나이에 시간만 나면 지는 운동 ..시간만 나면 지 활동..나는 타지로 시집을 와서 .전혀 그런활동 사람 ..만나지도 않았고 만날 수도 없고 기회도 없었고.. 본인이 해주려고 하지않았다. 이12 년이라는 결혼생활도 그냥 내가 _같지만.. 그냥 이혼하는게 싫어서. 그냥 꾸역꾸역 이어가는거 같다. 이혼해도 잘살수 있고 잘 할수 있을거 같은데 왜 이렇게 사는걸까....너무 답답하고 이해가 안가는 나 자신이다......내가 신발 이혼을 못할 껄 아니까 그런건지...진짜.너무 너무 괴롭다.....나는 왜 답을 알면서도 이렇게 살아가는지....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