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고생하시는지 일의 강도가 어느정도인지
전혀 알지 못하는 부분이라 비판할지식도 없고요
다만 궁금해서 그래요
4년차 소방관남친둔 친구가 너무 잘난척을해서
잘난척까지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그 정도를 넘어서서
중소기업다니는 제 남친까지 은근 돌려까니
(요즘 대기업도 불안한데 중소기업은 더 그럴꺼다,지금 남친이랑 결혼할꺼냐? 지 남친동료 만나볼테냐?
공무원 연금 장난아니다, 노후대책이 필요없을 정도로 많이 나온다
소방관은 가만있어도 진급한다등등)
제 남친 친구 남친이랑 동갑 31
비슷한수준 대학나와
중소기업대리에 연봉은 4100정도
품질영업직이라 핸드폰,주유비는 100프로 지원
소방관이 그렇게 좋은직업인건가요?
둘다 내년말이나 후년초 결혼생각있어서인지
자꾸 더 비교하고 비교 당하고 스트레스가 ㅠ ㅠ
아시는분 비교좀 해주세요
소방관분들 감사한 분들인건 알아요,,, 다만 친구하는말만 들어서는 편한데는 마냥 땡보라고 그럼에도 저렇게 미래가 밝다고 하는데 그렇게 제 남친조건이 당장 내가 소방관 안만나면 큰일 날정도로 딸리는건지,,,
친구와 손절하더라도 한번 따져나 보려고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