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9살 초등학교 3학년 어릴때 부모님 이혼 / 원룸에서 엄마 형 나 셋이 살다가할머니네 얹혀삼 중2때부터 알바시작 (용돈 중1까지만 차비만 받아봄) 고등학교 자퇴 21살까지 알바 , 배달 하면서 살아감 그 와중에 모은돈으로 차도사고 놀거 다 놀아봄 군대에서 적금 200모으고 검정고시 취득 또 이일 저일 또 지금의 일 하기까지 평생 일만하며 살아옴현재 현금성자산 1억정도 .. 차량보유(중고가 3500) 주식 4000만원있지만 현재 평가금 1200..남들 학교다닐때 일하고 돈 모아서 딱히 대학의 대한 메리트를 못느낌30대 들어오려하니 이젠 온몸이 쑤심 (어릴때 주방 이모들이 그렇게 일하면 나이들어서 몸아프다는게 와닿음) 부모 잘 만나서 결혼할때 몇억 몇천씩 지원받고 부모 잘 만나서 차사주고 옷사주고 용돈 받고 나는 이런 경험이 없어서 부모 잘 만난 애들이 진짜 역겹고 토악질나옴열심시 살아가곤 있지만 해외 여행도 가보고싶지만해외가서 쓸 300-400만원 차라리 국내로 50만원에 노는게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수년째 못가고 있음 60살 이전에 세계가 멸망한다 믿는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이제부터 대충 살기엔너무 무서움 또 수도권 거주중이라 평생 모아도 아파트 못살거같음산다해도 대출 이자에 허덕일바엔 지방내려가서 지방에 자리 잡고 싶은희망사항도 있네요 현재 사업을 하고 있지만 불안하기에 업종을 바꿔서 제2의 인생을 살고싶은데한번만 삐긋하면 제가 평생 모아논 돈을 날릴 수 있기에 하루하루 불안해하며 살고 있네요 대한민국 청년들 파이팅입니다 -------------------------------------------------------------------------------------------------댓글 확인해봤습니다 조언과 따끔한 충고 감사합니다.토악질이 나온다는건 제가 극단적으로 표현을 하기도 했고사실 부럽기도 합니다. 저는 평생을 일거온게 누군가에겐 아무 댓가 없이받는 권리 같은 거라고 생각하니 부러운건 사실 숨길수가 없네요 따끔한 충고 조언 감사합니다 발판삼아 더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열심히 살아온걸까요 ?
부모 잘 만나서 결혼할때 몇억 몇천씩 지원받고 부모 잘 만나서 차사주고 옷사주고 용돈 받고 나는 이런 경험이 없어서 부모 잘 만난 애들이 진짜 역겹고 토악질나옴열심시 살아가곤 있지만 해외 여행도 가보고싶지만해외가서 쓸 300-400만원 차라리 국내로 50만원에 노는게 좋겠다 라는 생각으로수년째 못가고 있음 60살 이전에 세계가 멸망한다 믿는 사람이지만 그렇다고 이제부터 대충 살기엔너무 무서움 또 수도권 거주중이라 평생 모아도 아파트 못살거같음산다해도 대출 이자에 허덕일바엔 지방내려가서 지방에 자리 잡고 싶은희망사항도 있네요
현재 사업을 하고 있지만 불안하기에 업종을 바꿔서 제2의 인생을 살고싶은데한번만 삐긋하면 제가 평생 모아논 돈을 날릴 수 있기에 하루하루 불안해하며 살고 있네요 대한민국 청년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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