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청 가보신분 계신가요?ㅠㅠ 저는 근로감독관을 잘못 만난거 같아요..... 노동복지센터의 변호사 자문 구해가며 진행중인데 자꾸 검찰 들먹이며 고압적인 태도에ㅠㅠ 그리고 합의금을 왜 본인이 정해서 저한테 묻나요? 결과전화받으니 조사결과 나온 금액에 몇십만원 더 주면 합 의하겠냐고 묻는데 어이가 없네요.... 진정인은 저인데 합의금을 저한테 물어봐야지 감독관 본인 의견이 아니고 업주가 제시한거였어도 은근히 이정도라고 압박하나요?ㅠ 그리고 인정받지 못한 부분에대해 증거제출 더 할수있나 묻 는데 어떤 증거냐고 꼬치꼬치묻고 증거제출한 부분에 대해서 도 꼬박꼬박 반박하며 업주편들고... 응~내가 검찰지휘받으 며 결과내린건데~?할려면해봐~받아는줄게~태도....노동청 은 근로자의 편이 아니더라구요.ㅠ 제 지인분 담당 근로감독관은 얼마에 합의하겠냐 물어봤다던데ㅠㅠ 화나기도하고 속상하기도하고 판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ㅠㅠ
노동청 가보신분 계신가요?
저는 근로감독관을 잘못 만난거 같아요.....
노동복지센터의 변호사 자문 구해가며 진행중인데
자꾸 검찰 들먹이며 고압적인 태도에ㅠㅠ
그리고 합의금을 왜 본인이 정해서 저한테 묻나요?
결과전화받으니 조사결과 나온 금액에 몇십만원 더 주면 합
의하겠냐고 묻는데 어이가 없네요....
진정인은 저인데 합의금을 저한테 물어봐야지 감독관 본인
의견이 아니고 업주가 제시한거였어도 은근히 이정도라고 압박하나요?ㅠ
그리고 인정받지 못한 부분에대해 증거제출 더 할수있나 묻
는데 어떤 증거냐고 꼬치꼬치묻고 증거제출한 부분에 대해서
도 꼬박꼬박 반박하며 업주편들고... 응~내가 검찰지휘받으
며 결과내린건데~?할려면해봐~받아는줄게~태도....노동청
은 근로자의 편이 아니더라구요.ㅠ
제 지인분 담당 근로감독관은 얼마에 합의하겠냐 물어봤다던데ㅠㅠ
화나기도하고 속상하기도하고 판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ㅠㅠ